2014년 9월 18일 목요일

CC-Link IE, 산업용 네트워크의 IEC 국제 표준 규격 취득[아이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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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넷 기반 산업통신망인 CC-Link IE 기술이 IEC 국제 표준규격을 지난 2014년 8월 최종 취득했다고 CC-Link협회(CLPA)가 발표했다.

cc-Link협회 한국지부에 따르면, 이더넷 기반의 CC-Link IE 기술이 국제 표준규격인 IEC61158과 IEC61784 규격을 동시에 최종 취득했다.

IEC(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국제전기표준회의)는 전기・전자 분야의 국제 표준화 단체이다. 전력 시스템, 파워 일렉트로닉스 등 산업 분야를 시작으로 각종 전기・전자 기술의 국제적인 표준 규격화를 추진하고 있다.

IEC61158과IEC61784는 두 가지 모두 산업용 네트워크의 표준을 제정한 규격이다. 제조 현장에서 여러 가지 기기와 장치를 통일적으로 제어하는 산업용 네트워크에서는 높은 생산 효율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리얼타임성과 신뢰성이 특히 중시된다. IEC61158과IEC61784는 산업용 네트워크에서 요구하는 레벨을 규정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규격이 그것을 충족시킨다는 것은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능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cc-Link협회 한국지부 정덕영 국장은 “산업용 네트워크에 요구되는 광대역성이나 보수성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서, 컴퓨터 네트워크의 표준 규격으로 기술 발전을 계속하고 있는 Ethernet기술을 산업용 네트워크에서도 이용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래 정보네트워크 용도로 탄생한 Ethernet은 리얼타임성이나 신뢰성 면에서는 충분히 성능을 실현했다고 보기 어려우며 그러한 점들이 특히 중요시되는 산업용 네트워크에서 본격적으로 Ethernet을 채용함에 있어 걸림돌이 되고 있었습니다.”라고 진단했다. 따라서 “이번에 Ethernet기술을 반영한 CC-Link IE 가 IEC61158과 IEC61784규격을 취득했다는 것은 CC-Link IE 가Ethernet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산업용 네트워크에 충분한 리얼타임성과 신뢰성 등을 갖추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Ethernet의 약점을 보완한 CC-Link IE 가Ethernet기술을 제조 현장에서도 사용하고 싶어하는 생산 기술자의 니즈에 부응했다는 점이 국제적으로 인정되었으며 앞으로도 CC-Link IE 의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cc-Link는 개방형 산업용 네트워크 기술로써 자동화 기기 및 설비간의 네트워크 기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최근의 자동화 기기들은 네트워크 기술을 통해 리얼타임성과 신뢰성 있는 제어 성능을 실현하여 제조라인에서의 수율향상을 주도하고 있다. 반도체, FPD, 자동차, 로보틱스 등의 산업시스템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다수의 메이커가 공급하는 기기 및 설비를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CC-Link 패밀리 기술이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특히 CC-Link IE는 기존의 폐쇄적인 기기간(M2M) 네트워크 통신에서 그 기능과 범위를 확장하여 제조산업 분야에서도 광범위한 사용이 추진되고 있는 이더넷을 기반으로 적용함으로써 산업분야 IoT(사물인터넷) 선도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산업용 오픈 네트워크 CC-Link 기술의 보급 활동을 전개하는CC-Link협회(CLPA / 회장 : 기무라 후미히코(木村文彦) 호세대학교(法政大学) 이공학부 교수)는 일본, 한국, 중국, 대만, 인도 등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협회조직을 구축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도 협회지부를 두고 적극적인 개방형 산업통신망 기술인 CC-Link 활성화와 기술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CC-Link협회는 2013년을 기준으로 2천업체 이상이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글로벌 지역에서 1천만 디바이스 이상이 산업기기 및 설비에 구축되어 있는 국제적인 산업통신망 기술 협회이다.

한편 협회에는 최근에 3M, 코그넥스(Cognex), 발루프(Balluff)사가 추가로 간사회사로 참여하여, 간사회사는 IDEC주식회사, 주식회사 디지털, 일본전기 주식회사, 3M Company、COGNEX 주식회사, 中国・上海電機菱電節能控制技術有限公司、Balluff GmbH、미쓰비시전기 주식회사 등 총 8개사로 늘어났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2014년 9월 17일 수요일

[행사안내]Pilz 안전 세미나 - 10월 16일(목) 대전롯데씨티호텔 [아이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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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에는 늦을 수 있습니다. 지금! 안전 지식을 점검하세요.

필츠 안전교육(PSST)은 안전제품 및 기술적인 내용을 담당자에게 숙지시키고자 실시하는 안전전문 교육입니다. 사업장의 환경안전, 생산-유지보수, 제조혁신, 공정, 물류, 자동화 설비, 제조혁신뿐 만 아니라 유럽 및 국제안전규정 정보가 필요한 수출업체에게도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 Pilz 안전 세미나

-  일 정 : 2014년 10월 16일(목) 9:40 ~ 17:30

-  장 소 : 대전 롯데 씨티 호텔 1F, Rubu room

-  대 상 : 공작기계, 타이어, 자동차 부품, 각종 산업기계류 제작 산업자동화 및 반도체

Time

Description

Trainer

10:00 ~ 10:30

설비안전이 필요한 이유 & 기계 및 일반산업의 안전

이재영 차장

10:30 ~ 12:00

글로벌 및 국내 안전규정(LOTO-LockOutTagOut, CE인증 KCs인증)

Machinery retrofit

김대훈 과장

12:00 ~ 13:00

점심식사

13:00 ~ 13:50

조심조심 코리아 I (※행사명 및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안전보건공단

13:50 ~ 14:45

조심조심 코리아 II (※행사명 및 시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14:45 ~ 15:00

Break

15:00 ~ 15:50

위험성 감소 설계 방법 (EN ISO 13849-1)

문 일 차장

15:50 ~ 16:00

Break

16:00 ~ 17:30

위험성 감소 설계 검증(PAScal)

안전 PLC 제품 적용사례 및 안전교육 프로그램 안내

한지명 대리

17:30 ~ 17:45

Closing - 설문지 작성 경품추첨

}행사문의: 이메일 : info@pilzkorea.co.kr 온라인: Pilz-블로그 전화: 031-450-0677

2014년 10월 PSST는 교육과 주차, 점심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참가신청은 아래 정보를 기재하여 info@pilzkorea.co.kr로 메일발송

회사명

부서명

성함

직함

이메일

연락처

            # 필츠 Naver-블로그의 첨부파일에서 워드파일 신청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pilzsafety)

} 행사안내

· 공간이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반드시 사전 참가신청을 해주시고, 신청자는 필히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기업 당 인원 제한 수가 있을 수 있사오니 단체등록 시 필츠코리아로 문의 바랍니다.

·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점심으로 호텔 부페를 제공합니다.

· 본 행사와 관계없거나 경쟁사 직원은 참여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경품안내

· 추첨을 통하여 차량용 블랙박스, 블루투스 이어폰 스위스 고급볼펜을 증정합니다.

· 행사 종료 후 설문지를 제출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Pilz 머그컵을 드립니다.

※ 경품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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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emiconductor Announces High Performance System-in-Package (SiP) Solution for Precision-Sen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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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emiconductor has introduced Struix, a semi-customisable System-in-Package (SiP) solution for precision sensing and monitoring in mobile medical electronics, such as glucose monitors, heart rate monitors and electrocardiogram analysers.

“Advanced stacking technology enables Struix to achieve greater system integration and occupy less board space in medical devices than standalone solutions,” said Michel De Mey, senior director of consumer health solutions at ON Semiconductor. “ON Semiconductor’s SiP approach reduces design time, development risks and the costs associated with fully customized solutions. Design flexibility is further enhanced because the solution’s ULPMC10 microcontroller can be easily updated with future microcontrollers from ON Semiconductor, without replacing the AFE, which is subject to FDA re-certification.”

The ULPMC10 microcontroller element of Struix processes signals using an industry-leading 32-bit ARM® Cortex®-M3 core capable of running up to frequencies of 30 megahertz (MHz). The microcontroller incorporates 512 kilobytes (kB) on-chip Flash memory and 24 kB SRAM memory to store critical program and user data. Designed to improve battery life in portable devices, ULPMC10 offers superior performance with minimal dynamic and static power demands. Through on-chip charge pump-based power conversion and regulation, the microcontroller can operate at a current consumption of less than 200 µA/MHz. While in standby mode, current consumption remains below 500 nanoamperes (nA), a critical parameter for low-duty cycle medical devices.

The power management subsystem monitors the device for fail-safe operation with a wide variety of battery voltages without requiring external components. The microcontroller also includes a12-bit analog-to-digital converter with three multiplexed inputs, a real-time clock, a phase-locked-loop, and a temperature sensor. To simplify product development, ON Semiconductor offers a comprehensive and easy-to-use suite of development add-ins for IAR Systems to support the ULPMC10 microcontroller, including CMSIS based software interfaces.

by Tim(oseam@icnweb.co.kr) of PowerElectronics Korea news

2014년 9월 16일 화요일

ABB 세계 최대 지중 및 해저 송전케이블 시스템 출시[아이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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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과 자동화 산업을 선도하는 ABB는 최근 케이블 기술의 획기적인 성과를 발표했다.

신재생 에너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설치가능하고 비용효율 측면에서도 높은, 525kV 압출 고압직류(HVDC)케이블 시스템에 대해 개발 및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혁신적인 개발로 전력 용량을 1,000MW에서 약 2,600MW로 두 배 이상 늘리고 송전 손실은 5% 이하로 유지하는 반면, 1000km에 못미치던 케이블의 도달 범위가  1,500km로 확대된다.

새로운 케이블은 HVDC 기술 방식을 위해 구축된 현재 가장 높은 전압인 320kV 보다 64% 증가된 것이다. 525kV 케이블 시스템은 해저및 지중에 사용할 수 있다.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이나 환경적으로 민감한 곳 또는 해안과 넓은 해양을 관통하는 효율적인 전력 공급에 이상적이다.

ABB 울리히 스피스호퍼 CEO는 “이와 같은 획기적인 기술 혁신은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실현가능성에 변화를 주고, 지중 및 해저 고압 케이블을 이용하여 원거리의 신재생에너지를 통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ABB의 새로운 525kV 케이블 기술은 송전 시스템이 원거리에 위치한 태양 및 풍력 발전소에서 생산된 신재생에너지를 통합하기 위한 송전 시스템을 찾고 있는 국가 및 유틸리티 업체에게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전력 손실을 줄이고 보다 많은 전력을 보다 더 멀리 전송할 수 있도록 하게 함으로써 가능하다. 일례로 한 쌍의 525kV 압출 HVDC 케이블은 초대형 해상 풍력 발전 단지로부터 2백만 가정에 공급하기 위한 충분한 양의 전력을 전송할 수 있다.

ABB코리아는 "금번 신기술은 자산 및 운영비용에 대한 절감 효과를 제공하며, 또한 ABB가 개발한 하이브리드 HVDC 차단기와 더불어 주요 기술적 문제 제거함으로써 그리드 발전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2014년 9월 15일 월요일

지멘스, 삼공사 선박기기용 SIMATIC S7-1200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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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IMATIC S7-1200이 설치된 Oil Purifier의 모습]

지멘스 산업 자동화 사업본부는 국내 조선기자재 생산 선두업체인 삼공사에 SIMATIC S7-1200을 공급한다. 삼공사는 SAMGONG-MITSUBISHI SELFJECTOR 라는 Oil Purifier를 주로 생산하고 있으며, Oil purifier는 오일 속에 포함된 수분, 연소, 생성물, 금속 분말 및 슬러지 등의 미세한 불순물 입자들을 분리, 제거하는데 주로 사용된다. 삼공사의 Oil Purifier는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신뢰성 높은 제품 품질을 바탕으로 선박뿐만 아니라 해상 및 육상 Plant 용으로 국내외 조선소 및 중공업에 납품된다.

마이크로 프로세서 컨트롤러를 적용한 기존의 Oil Purifier의 경우 기계식 타이머와 카운터 사용으로 인하여 값을 수동으로 세팅 해야 하는 수고가 필요했고, 각 타입에 따라 다른 값을 넣기 위해 많은 시간이 필요 했다. 또한 마이크로 프로세서의 특성상 개발자 외에는 프로그램을 수정하기가 어려워 유지 보수에 불편함이 있었다.

SIMATIC S7-1200과 TIA Portal을 제어 시스템으로 적용함으로써 기존 제어 방식에서의 문제점이 모두 해결되었을 뿐만 아니라, TIA Portal 의 진단 기능은 Oil Purifier 의 돌발적인 문제 발생에 대해 신속한 점검과 대응이 가능했다. 또한, 컨트롤러의 업데이트가 필요한 경우에도 제품을 교체하지 않고 마이크로 카드로 간단하게 펌웨어 업데이트 할 수 있어 생산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

지멘스측은 "해상 분야에서의 시스템 인증 절차는 까다롭고 복잡한 과정이지만, BV, ABS 등의 5대 선급과 KR 선급까지 갖추고 있는 SIMATIC S7-1200 의 도입으로 선급 획득에 대한 고민을 더 이상 할 필요가 없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TIA Portal 의 도움으로 상위 시스템과의 통신을 위한 프로그램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고, CPU 보안 기능으로 프로그램 노하우 유출에 대한 걱정으로부터 자유로워졌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2014년 9월 10일 수요일

히타치 및 요꼬가와 컨트롤 시스템, ISA 보안 인증 획득[아이씨엔]

ISA Security Compliance Institute logo

국제 자동화 협회 조직인 ISA(The International Society of Automation)는 일본의 히다치와 요꼬가와의 DCS 컨트롤 시스템이 ISA의 공인 사이버 보안 인증인 ISASecure EDSA(Embedded Device Security Assurance)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ISA에 따르면, 양사의 DCS 시스템은  일본에 소재한 ISASecure® EDSA 공인인증기관인 The Control Systems Security Corporation Chartered Lab (CSSC-CL)을 통해 자동화 제어 시스템 사이버 보안을 위한 공인 인증을 취득했다. 인증 취득 제품은 각각 Hitachi HSIC 04/R900E Controller와 Yokogawa Centum VP Controller이다.

이번에 인증받은 ISASecure® EDSA industrial control systems(ICS)은 현재 ISA Security Compliance Institute (ISCI)에 인증제품으로 공식 등록되었으며, www.isasecure.org 를 통해 미국에서 공식 출판됐다

한편, 이번 인증을 수행한 CSSC는 ISASecure 보안인증 수행을 위해 일본 업계-학계-정부의 협업을 통해 독립기관으로 설립됐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IoT 융복합 기반의 커넥티드 카 시장 및 개발 동향[아이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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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동차 업계의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가 ‘커넥티드 카(Conneted Car)’이다. 자동차 업계뿐만 아니라, 통신사 및 ICT 전문업체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 주목하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물인터넷(IoT)은 커넥티드카 시대의 도래를 촉진시켜, 자동차를 통해 또 다른 혁신을 예고하고 있다. 머지 않아 IoT를 기반으로 차량제어/모니터링/관리서비스와 정보, 내비게이션, 미디어, SNS, 애플리케이션 등 모든 개인용 서비스가 통합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며, 나아가 커넥티드 카 서비스가 건물, 교통 시스템, 다른 차량 등과도 연결되어 차량충돌 및 인명사고 감소 등을 목적으로 하는 전통적 가치를 뛰어 넘는 새로운 디바이스로 거듭 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의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글로벌 커넥티드 카의 시장규모는 223억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20.2% 성장률을 보이며 2017년 46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글로벌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시장 주도권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통신 사업자 및 SNS, 애플리케이션,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 모델 등을 개발하거나 연구 중에 있다.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IRS글로벌은 ‘IoT 융·복합 기반의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개발동향과 시장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IoT와 스마트카 기술이 융·복합하면서 ‘텔레매틱스+인포테인먼트+이동통신 네트워크 기술’이 통합된 형태로 진화하는 커넥티드 카 서비스는 먼저, 스마트폰 및 모바일 인터넷서비스의 발전과 확산으로 인하여 차량 안에서 소비자가 희망하는 욕구가 반영되고(미러링크로 대표되는 미디어 콘텐츠 스트리밍과 다양한 자동차용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이 스마트폰과 자동차의 연결로 구현), 편의성을 증진시키는 방향에서 발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보고서에서는 "최근에 채택이 증가하고 있는 차량을 통합 제어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 및 모니터링 서비스와의 접목이 증가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플랫폼 및 솔루션이 차량 내에 탑재되어, LBS, ITS, 그리드, 스마트하이웨이 등과 결합하여 향후 자율주행차로 성장해 나갈 것"으라고 전망된다.

이처럼 빠르게 변모하는 자동차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국내의 현대기아차도 독자적으로 ‘블루링크’와 ‘유보’등 기존의 텔레매틱스 기술을 확장해 나가는데서 나아가 별도로 인피니언, MS, 삼성전자, 보쉬, 인텔, KT, SK텔레콤 등 주요 IT업체와도 공동으로 차세대 커넥티드카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빌딩자동화 시장, 에너지 절감에서 새로운 기회가 온다

전 세계적으로 빌딩 소유주들이 에너지 비용 상승을 해결하고자 빌딩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빌딩들이 세계 에너지 사용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는 것은 물론, 온실 가스 배출에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빌딩 자동화 시스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브라질, 러시아, 인도, 독일, 미국 등 인프라에 크게 투자하고 있는 경제 안정국들에서 새로운 시장 기회가 기대된다. 특히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는 빌딩 자동화 솔루션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어 주목된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지사가 발표한 ‘세계 빌딩 자동화 시장 보고서(Global Building Automation Market)’에 따르면, 2013년 해당 시장 수익은 57억 8천만 달러였으며 2018년에는 72억 8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신흥 국가에서의 인터넷 보급율 증가와 관광 시장 확대로 데이터센터 및 서비스업 부문에서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에너지 및 환경 산업부의 바라지 안난드 사가(Balaji Anand Sagar) 연구원은 “빌딩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마련된 정부 규제 및 정책들이 빌딩 자동화 시스템 시장 성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에 시장 업체들은 정부 규제에 따른 에너지 효율 목표 달성은 물론, 가격 경쟁력을 갖춘 신뢰할만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빌딩 자동화 시스템의 이점에 대한 확실성이 충분하지 않은 것이 예산 책정이나 입찰 단계에서 이러한 솔루션을 고려하던 건물주들을 머뭇거리게 한다. 게다가 전 지역에 걸쳐 빌딩 자동화 제품 표준이 없다는 점이 고객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있다.

강력한 정보통신과 엔지니어링 기능을 갖춘 턴키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정 응용 시장에서 빌딩 자동화 업체들의 가시성을 높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표준 프로토콜을 사용한 빌딩 자동화 시스템을 선보이는 것 역시 시장 전략이 될 것이다.

사가 연구원은 “조만간 지능형 빌딩 제어 시스템, 오류 감지, 예측 진단, 빅데이터 분석, 그리고 클라우드 원격 조정이 세계 빌딩 자동화 시장을 형성할 것이다. 빌딩 자동화 시스템의 컨넥티비티와 상호운용성이 가능해진다면 기기들의 인터넷을 더 넓은 범위로 자동화 시킬 수가 있고 세계 빌딩 자동화 시장을 더 높은 고지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2014년 9월 9일 화요일

2015 MOST 포럼, 차량용 네트워크 MOST기술 논문 모집[아이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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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1일 제7차 MOST® 포럼 개최

MOST 코퍼레이션, 2015년도 MOST 포럼  발표자 모집

자동차 멀티미디어 네트워크 기술 MOST(Media Oriented Systems Transport)를 확산시키기 위한 표준화 단체인 MOST® 코퍼레이션(MOST® Cooperation)은 2015년도 국제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MOST 기술에 관한 논문을 모집한다.

2015년 4월 21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슬링겐에서 개최되는 '제7차 MOST 포럼'에서는 최신 통찰과 미래 비전을 제시할 자동차 전장 업계 및 학계의 전문가들을 초청한다. MOST 코퍼레이션의 총회와 함께 하루 동안 개최되는 컨퍼런스와 전시회에서는 MOST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최신 또는 미래 기술과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MOST포럼에는 전 세계에서 관련 업계의 연구원, 디자이너, 엔지니어, 시스템 개발자와 구매자, 언론인, 관리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개방형 표준에 연결하는 MOST

MOST 코퍼레이션의 헨리 무이숀트(Henry Muyshondt) 최고 책임자는 "올해 MOST포럼에서는 MOST 기술이 차량의 다양한 도메인 간에 효율적인 연결 기술임을 보여주었다.”면서 “MOST는 향상된 성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인포테인먼트, 운전자 지원 시스템, 내비게이션 및 통신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MOST 포럼에서 시연한 기술에는 MOST 네트워크를 통해 TV 튜너에서 전송되는 비디오 데이터를 코딩/디코딩하는 것을 비롯해 MOST 기술과 UPnP(Universal Plug and Play) 표준의 연동이 포함되어 있다.

발표자 모집

현재 MOST 포럼 2015를 위한 발표자를 공개 모집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2014년 11월 28일까지 논문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 논문에 대한 주제는 MOST 물리 계층, MOST 네트워킹과 시스템 아키텍처, MOST 소프트웨어와 프로토콜, MOST 적합성과 품질, MOST 애플리케이션과 일련의 프로젝트 경험, MOST와 다른 표준들 외에 자동차 내에서의 컨슈머 제품 등의 연구와 기타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지만 주제의 제한은 없다.

또한 여러 파트너 사들이 그들의 지식과 전문성을 MOST 포럼에 제공한다. 파트너로는 업계 파트너인 ZVEI(Electrical and Electronic Manufacturers' Association)와 미디어 파트너인 Auto Electronics, Automotive IQ, Automotive Industries, EE Times Europe, Elektronik automotive, ElektronikPraxis, John Day’s Automotive Electronics 등이 포함된다.

강사모집:

다음과 같은 MOST 주제가 제안되어 있지만 제한은 없다:
1. MOST Physical Layer
1.1 Optical (FOT, Fiber, Connectors)
1.2 Electrical

2. MOST Networking and System Architecture
2.1 Application Framework
2.2 Network Management
2.3 Interface Controllers

3. MOST Software and Protocols
3.1 Operating Systems
3.2 Software Frameworks

4. MOST Compliance and Quality Aspects
4.1 Testing and Compliance
4.2 Tools

5. MOST Applications and Series Projects Experience
5.1 Infotainment
5.2 Gateway Solutions
5.3 Driver Assist

초록에 포함되어야 할 사항:
1. 논문 제목
2. 저자(들): 이름, 직책, 회사, 주소, 전화번호, e-mail
3. 제목/주제
4. 발표시간: 15 또는 25분
5. 프리젠테이션의 간단한 요약: 200~300단어(영어)
6. 같은 주제에 관한 이전 출판물 상세

모든 초록은 2014년11월28일까지 이메일(mailto:contact@mostforum.com)을 통해서만 접수한다. 사용 가능한 파일 형식은 MS-Word, 텍스트 및 PDF 파일이다. 문의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란다.

프로그램 컨소시엄

Dr. Wolfgang Bott, MOST Cooperation
John Day, John Day's Automotive Electronics
Joe Desposito, Electronic Design Group
Stefanie Eckardt, Elektronik automotive
Stephan Esch, AUDI AG
Prof. Dr. Andreas Grzemba,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Deggendorf
Christoph Hammerschmidt, EE Times Europe
William Hornick, Automotive IQ
Thomas Karle, HARMAN
Rainer Klos, Microchip Technology
John Larkin, Automotive Industries
Dieter Seidl, Daimler AG
Christoph Stoppok, ZVEI
Johann Wiesböck, ElektronikPraxis

프로그램 위원회는 논문초록을 검토하여 논문 채택 여부를 결정할 것이다.  발표하고자 하는 논문의 주요 기술적, 경제적, 실용적 측면을 명확하게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과제의 혁신성과 독창성 측면을 명시해야 한다. 강연시간은 15분또는 25분이며, 강연 후 5분간의 토의시간이 주어진다. 모든 논문은 영어로 작성하여야 하며 영어로 발표하여야 한다.

최종논문
채택된 논문은 컨퍼런스 발표집으로 발행된다.

마감
초록제출: 2014. 11.28
저자통지: 2014. 12. 15
최종논문: 2015. 2. 6
MOST 포럼에서의 발표: 2015. 4. 21

MOST 기술에 대하여

MOST (Media Oriented Systems Transport)는 자동차와 기타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네트워킹 기술이다. 이 기술은 단일 전송매체를 통해 패킷 데이터 및 실시간 제어와 높은 서비스 품질(QoS, Quality of Service)의 오디오/비디오 전송이 가능하다. MOST는 물리계층(PHY, Physical Layers)으로 자동차 환경 요구사항을 만족하는 플라스틱 광섬유(POF, Plastic Optical Fiber), 동축(coax) 기반의 전기적 물리계층(ePHY), 차폐/비차폐 트위스티드 페어(STP/UTP) 구리선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재 MOST는 165개가 넘는 자동차 모델에서 정보 및 엔터테인먼트 장비의 통신 백본으로 활용되고 있다.

MOST Cooperation 소개

MOST Cooperation(MOSTCO)은 MOST 기술이 업계의 최신 요구사항에 지속적으로 부합할 수 있도록 표준화 및 기술을 정교화하는 단체이다. 현재 16개의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업체와 60개 이상의 주요 자동차 부품업체들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회원사들은 MOST 기술을 개발하고 기술혁신에 기여하기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있다. MOST 코퍼레이션은 MOST 기술을 다른 산업분야로까지 확대, 적용시키기 위해 기술을 한층 더 발전시키고 표준화하고 있으며, 그에 상응하는 작업구조를 확립해 나가고 있다. MOST 코퍼레이션은 MOST 기술을 멀티미디어 네트워크의 국제 표준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 1998년에 설립되었다. Audi, BMW, Daimler, HARMAN, Microchip Technology등이 핵심 회원기업이며 조직의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 mostcooperation.com을 참조하면 된다.

에버나, 계측기 솔루션 전문기업 칼베이 시스템즈(Cal-Bay Systems) 인수[아이씨엔]

에버나, 칼베이 시스템즈(Cal-Bay Systems) 인수

전 세계 통신전자 장비업계에 시험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버나(Averna)가 미국 칼베이 시스템즈(Cal-Bay Systems) 인수를 발표했다.

칼베이 시스템즈는 테스트 시스템, 계측 솔루션, 자동화 테스팅 및 진동 모니터링 툴 전문업체이다. 에버나는 이번 칼베이 시스템즈 인수를 통해 의료기기, 군사 및 우주항공, 진동 모니터링 및 소비자 가전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미국 서부 해안 지역에 전략적 거점을 구축하게 됐다.

에버나는 칼베이 지분 100%를 인수해 미국과 유럽에 위치한 칼베이 사무소 운영을 맡게 된다. 현재 칼베이 시스템즈 공동대표인 벅 스미스(Buck Smith)와 패트릭 켈리(Patrick Kelly)는 계속해서 대표직을 수행하며 사세 확장에 참여할 예정이다.

에버나의 안드레 가로(Andr Gareau) 대표 겸 CEO는 “미국 서부 해안에 위치한 칼베이가 보유한 고객기반과 전략적 입지조건은 당사의 현재 영업활동에 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또한 칼베이 직원들에게는 좋은 성장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에버나(Averna)와 칼베이 시스템즈는 각각 세계적인 테스트 솔루션 전문기업 내셔널 인스트루먼트(National Instrument)로부터 2014년 미주지역 부문 올해의 얼라이언스 파트너(Alliance Partner)로 선정된 바 있다. 양사 모두 내셔널 인스트루먼트의 플래티넘 얼라이언스 파트너로 NI 제품의 영업, 마케팅, R&D, 기술 지원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고객사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최상의 제품 선정 및 통합 활동을 전개해 왔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2014년 9월 3일 수요일

IoT와 웨어러블용 센싱개발, 이젠 어렵지 않아요[아이씨엔]

실리콘랩스, IoT 기기 설계를 위한 센서 개발 킷 출시

실리콘랩스, IoT 기기 설계를 위한 센서 개발 킷 출시

세계적인 고성능 아날로그 집약적 혼성신호 IC 전문기업인 실리콘랩스(Silicon Labs, APAC 영업 담당 부사장 LM Wang)는 다양한 IoT(Internet of Things) 제품에 적합한 환경 및 생체인식 센싱(sensing) 애플케이션의 설계를 가속화시켜 줄 수 있는 경제적이면서 사용하기 쉬운 개발 킷 2종을 출시했다.

이 킷은 홈 보안 시스템, 스마트 써모스탯(smart thermostat), 기상감지, 스마트워치, 피트니스 밴드, 심장박동수 측정 이어폰(heart-rate earphone)을 비롯한 다양한 웨어러블 제품을 주요 타깃 애플리케이션으로 제시하고 있다. 실리콘랩스는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IIC-China 전시회 IoT/Wearable 존에 위치한 자사 부스에서 환경 및 생체인식 센싱 개발 킷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실리콘랩스의 SLSTK3201A 환경 센싱 개발 킷은 상대습도(RH: relative humidity), 온도, 자외선(UV), 주변광, 근접 및 휴먼 제스처를 감지하는 IoT 제품들의 개발 과정을 단순하게 해 준다. 이 개발 킷은 EFM32™ 제로 게코 마이크로컨트롤러(Zero Gecko microcontroller[MCU]) 스타터 킷과 센서 확장 보드가 결합되었다. 이 킷은 상대습도, 온도, UV 지수를 추적할 수 있는 제스처 제어형 기상감지 애플리케이션을 보여준다. 전체 소스 코드는 실리콘랩스의 심플리시티 스튜디오(Simplicity Studio™) 개발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개발 시간을 상당히 단축시켜준다.

Si701x/2x 상대 습도 및 온도 센서는 단일 칩의 혼성신호 IC와 폴리머 유전체 필름(polymer dielectric film)을 이용해 습도 측정을 하는 검증된 기법이 결합되었다. 고집적 CMOS 설계는 오랜 기간 동안 신뢰성과 뛰어난 사용편의성을 보장하고, 제조 비용 및 복잡도를 감소시킨다. 옵션 사항인 필터 커버는 디바이스의 전체 수명에서 센서가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Si701x/2x 센서는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의 저전력 소모 및 뛰어난 RH 센싱 정밀도를 제공한다.

또한 Si1132/4x 광센서 는 태양광 UV 노출, 심박수 및 혈액 산소포화도를 추적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업계 최초의 단일 칩 디지털 UV 지수 센서 IC이다. 이 디바이스는 건강 및 피트니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주변광과 적외선IR(infrared) 근접 센싱 성능도 제공한다. 전통적인 UV 센서는 UV에 민감한 포토다이오드와 외장 MCU, ADC 및 신호처리 펌웨어가 결합되어 있다. 실리콘랩스는 이러한 모든 기능을 2 mm x 2 mm 소형 패키지의 단일 칩에 결합시킨 저전력 솔루션을 최초로 선보인 업체로, 설계 풋프린트와 BOM(bill of material)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실리콘랩스의 새로운 생체인식 센싱 개발 플랫폼은 심박수와 혈중 산소 포화도(SpO2) 뿐 만 아니라 UV 지수, 상대 습도, 온도를 더욱 쉽게 측정할 수 있게 한다. 이 플랫폼은 실리콘랩스의 Si114x 광센서 및 Si701x/2x 습도 및 온도 센서를 갖춘 BIOMETRIC-EXP-EVB 확장 카드가 포함되어 있다. 센서 카드는 실리콘랩스의 EFM32 원더 게코MCU 스타터 킷에 직접 꽂아 사용한다. 실리콘랩스는 손목형의 심박수 모니터링을 지원하고 I2C 미니플렉스 케이블을 통해 생체인식 센서 카드에 연결하는 웨어러블폼팩터(wearable-form-factor) HRM-GGG-PS 보드의 선택사항도 제공한다.

EFM32 원더 게코 스타터 킷에 대한 생체인식 데모 펌웨어는 www.silabs.com/biometric-exp-evb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라이브러리 모듈은 소스 옵션 설정 파일들을 갖춘 심박수 알고리즘을 포함하고 있으며, 처음부터 생체인식 센서 드라이버를 개발할 필요성을 없애준다.

환경 및 생체인식 센싱 킷은 코인셀 배터리로 동작한다. 이 킷은 배터리를 사용하는 IoT 및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설계된 업계 선도적인 실리콘랩스의 MCU와 센서 IC의 초저전력 소모 기술을 보여준다. 각각의 센서 확장 카드는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실리콘랩스의 TS3310 DC/DC 컨버터를 가지고 있다.

실리콘랩스의 로스 사볼시크(Ross Sabolcik) 부사장 겸 총괄매니저는 “고정밀, 에너지 친화적인 MCU와 표준 기반의 무선 접속이 중요한 것처럼 초저전력의 환경 및 생체인식 센싱 성능은 오늘날의 IoT 및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에 중요하다”면서 “실리콘랩스의 센서 IC들은 IoT를 위한 습도, 온도, 주변광, UV 지수, 근접 센싱의 최첨단 기술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개발자들은 심플리시티 스튜디오 소프트웨어 툴과 플러그 & 플레이 방식의 개발 킷을 함께 사용하여 설계를 단순화 할 수 있어 제품출시 시점을 가속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지멘스, GS당진복합화력발전소 4호기 가스터빈 공급[아이씨엔]

지멘스, GS당진복합화력발전​소 4호기에 H클래스 가스터빈 공급

지멘스에너지솔루션즈(대표이사 로후스 베그만)는 3일 충남 GS당진 복합화력발전소 4호기에 최신 H 클래스 가스터빈을 포함한 고효율 발전 설비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GS건설이 발주하고 최종 고객은 GS EPS다. 902MW 급 당진 4호기 복합화력발전소는 2017년 여름에 가동될 예정이며, 90만 명 이상의 주민에게 친환경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충남 당진에 위치한 복합화력 1,2,3호기에도 지멘스 기술이 적용됐으며, 3호기와 함께 이번에 건설될 당진 4호기는 지멘스의 최신 H 클래스 기술이 탑재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4호기는 이전에 공급된 3호기 프로젝트와 동일하다. 주요 설비로는 △SGT6-8000H 가스터빈 2대 △복수기를 갖춘 SST6-5000 증기터빈 1대 △SGen6-2000H 발전기 3대 △ 배열회수보일러 2대 △전력시스템 △SPPA-T3000 계측제어(I&C)시스템으로 구성된다. 이 발전 설비는 다축(multi-shift) 방식으로 건설되며 지멘스는 가스터빈에 대한 장기 유지보수 서비스도 제공한다.

로후스 베그만 지멘스에너지솔루션즈 아시아지역본부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은 거의 모든 가스 필요량을 액화천연가스 형태로 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가스화력발전소의 효율성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많은 발전업체가 효율이 높은 지멘스의 H 클래스 기술을 선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GS EPS의 이완경 사장은 “지멘스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 운영 중인 당진 발전소에서 뛰어난 성능과 검증된 첨단 기술을 확인하여 이번에 지멘스 솔루션을 다시 선택하게 되었다. 이번 당진 4호기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멘스는 당진 4호기 발전소를 포함해 지금까지 한국 6개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 14대 의 H 클래스 가스터빈을 공급했다. 그 중 당진 3호기와 안동 발전소는 이미 성공적으로 운영되어60% 이상의 에너지 효율을 기록하고 있다.

지멘스에너지솔루션즈는 "지멘스는 현재 국내에서 안산, 인천, 대구, 장문 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고 밝히고, "지멘스는 전 세계 총 38대의 SGT-8000H 시리즈 가스 터빈을 공급했으며, 그 중 10대가 90,000 이상의 등가운전시간(EOH, equivalent operating hours)을 기록하며 상업 운전 중이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2014년 8월 26일 화요일

마이크로칩, 2.4GHz RF 고출력 증폭기 출시

[보도자료_이미지]SST12CP21_rgb_7x5

마이크로컨트롤러, 아날로그 반도체 및 플래시-IP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인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한국대표: 한병돈)는 새로운 2.4GHz 256-QAM RF 고출력 증폭 제품인 SST12CP21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SST12CP21은 256-QAM 및 IEEE 802.11n 시스템용으로 최저의 EVM 및 전류 소비량을 갖는다. SST12CP21은 MCS9 HT40 MHz 대역폭 변조 시(5V 및 320mA 소비전류) 1.75%의 동적 EVM으로 23dBm에 이르는 높은 선형 출력을 제공한다. 또한 802.11g/n 애플리케이션용의 경우 불과 350mA의 소비전류로 3% EVM에서 25dBm 선형 출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802.11b/g/n WLAN 및 MIMO 시스템의 범위를 크게 확장하는 동시에 최대 256-QAM 데이터 전송 속도에서도 최저의 전류 소비량을 갖는다. SST12CP21은 또한 802.11b/g 통신에 대해 최대 28dBm에 이르는 스펙트럼 마스크를 충족한다. 또한 널리 사용되는 핀-아웃인 소형 3mm x 3mm x 0.55mm 16핀 QFN 패키지 형태로 제공되므로 보드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와이파이®(Wi-Fi ®) MIMO 액세스 포인트, 라우터, 셋톱박스 등의 시스템 개발자들에는 데이터 속도와 거리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전류 소모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이다. SST12CP21 전력 증폭기는 23dBm에서 320mA, 25dBm일 때 350mA로 동작 전류가 낮으므로 멀티 채널 고속 WLAN 시스템을 가능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이 증폭기 제품은 50 Ω 온-칩 입력 매칭과 간편한 출력 매칭을 특징으로 하므로 사용이 편리하고 보드 공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선형 출력 검출기가 통합되어 있어 온도와 2:1 출력 불일치에 대해 정확한 출력 제어를 보장한다.

마이크로칩 무선 주파수(RF) 사업부의 다니엘 초우(Daniel Chow) 부사장은 “마이크로칩의 RF 출력 증폭기 제품은 신뢰성과 고출력 효율을 결합하여 WLAN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이러한 특성들은 오직 InGaP/GaAs HBT를 이용해서만 달성할 수 있는 것이다”며, “SST12CP21 또한 온도에 따라 신뢰성 높은 동작을 수행하면서도 더욱 낮은 EVM을 제공한다. 이 새로운 RF출력 증폭기 제품은 23dBm일 때 1.75% EVM으로 320mA, 25dBm일 때 3% EVM으로 350mA의 고효율 동작을 달성하며, 802.11n 및 초고속 데이터율 256-QAM MIMO 시스템의 범위를 확장한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리니어, 히트싱크 내장 28VIN 스텝다운 µModule 레귤레이터 출시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대표 홍사곽)는 히트 싱크가 내장된 15mm x 15mm x 5.01mm BGA 패키지 크기의 트리플 출력 스텝다운 µModule® (마이크로모듈) 레귤레이터 (제품명: LTM4634)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열 성능이 효율적인 패키지를 통해 LTM4634는 3개 출력 (5A, 5A, 4A) 모두에서 전체 전류를 제공할 수 있으며, 200LFM 에어플로우 및 65°C 주변 온도에서 70W의 출력 전력을 제공할 수 있다. 외부에 13개의 세라믹 커패시터와 3개의 저항이 추가되면 LTM4634는 양면 PCB의 4.5cm2 의 면적을 필요로 한다.

LTM4634는 3개의 DC/DC 컨트롤러, 파워 스위치, 인덕터 및 보정 부품을 단일 패키지에 포함시킨다. 채널 1과 2의 출력 전압은 0.8V ~ 5.5V 사이에서 조절 가능하고, 세 번째 채널은 0.8V ~ 13.5V로 조절 가능하며, 전체 라인, 부하 및 온도 조건에서 ±1.5% 정밀도를 각각 제공한다.

폭넓은 출력 전압 범위, 열 성능이 효율적인 패키지, 엄격한 조절 정밀도, 소형 솔루션 크기의 특징이 결합되어 LTM4634는 계측기, 통신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서 12V, 5V, 3.3V와 같은 공통적인 중간 파워 버스(intermediate power bus)를 조절하는 데 이상적이다.

아이씨엔 뉴스팀 www.icnweb.co.kr

North American Semiconductor Equipment Industry Posts July 2014 Book-to-Bill Ratio of 1.07

 

North America-based manufacturers of semiconductor equipment posted $1.41 billion in orders worldwide in July 2014 (three-month average basis) and a book-to-bill ratio of 1.07, according to the July EMDS Book-to-Bill Report published today by SEMI.   A book-to-bill of 1.07 means that $107 worth of orders were received for every $100 of product billed for the month.

The three-month average of worldwide bookings in July 2014 was $1.41 billion. The bookings figure is 2.8  percent lower than the final June 2014 level of $1.46 billion, and is 17.1 percent higher than the July 2013 order level of $1.21 billion.

The three-month average of worldwide billings in July 2014 was $1.32 billion. The billings figure is 0.7 percent lower than the final June 2014 level of $1.33 billion, and is 9.4 percent higher than the July 2013 billings level of $1.20 billion.

“Order activity for semiconductor equipment has held at a steady level so far for 2014,” said Denny McGuirk, president and CEO of SEMI. “This trend, along with improvements in semiconductor device sales and unit shipments, is consistent with our outlook for strong equipment sales growth this year.”

The SEMI book-to-bill is a ratio of three-month moving averages of worldwide bookings and billings for North American-based semiconductor equipment manufacturers. Billings and bookings figures are in millions of U.S. dollars.

The data contained in this release were compiled by David Powell, Inc., an independent financial services firm, without audit, from data submitted directly by the participants. SEMI and David Powell, Inc. assume no responsibility for the accuracy of the underlying data.

The data are contained in a monthly Book-to-Bill Report published by SEMI. The report tracks billings and bookings worldwide of North American-headquartered manufacturers of equipment used to manufacture semiconductor devices, not billings and bookings of the chips themselves. The Book-to-Bill report is one of three reports included with the SEMI Equipment Market Data Subscription (EMDS).

2014년 8월 22일 금요일

유니버설 로봇, 초정밀 엔코더 창작 차세대 경량 로봇 출시

- 업그레이드된 UR5 및 UR10 로봇암: 앱솔루트 엔코더와 조절 가능한 안전기능 제공

[이미지] 유니버설 로봇, 차세대 경량 로봇 선보여

유연한 산업용 로봇 암(arm)을 제조하는 덴마크 기업인 유니버설 로봇 (Universal Robots, 이하 UR, www.universal-robots.com)은 3세대 경량 로봇 UR5와 UR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업그레이드 된 UR로봇 암은 산업용의 정확한 산업용 앱솔루트 엔코더(True Absolute Encoder), 여덟 개의 조절 가능한 안전 등급 기능, 두 배 늘어난 빌트인 I/O, 장비를 컨트롤 박스에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의 증대를 특징으로 들 수 있다.

아울러 이번 UR의 최신 제품은 3세대에도 작업자와 협력로봇의 안전한 공조로 지속 구현되며, 이 3세대 안전시스템 또한 독일 TUV의 인증을 획득했다.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UR이 축적해 온 오랜 경험이 이번 제품 업그레이드에 반영되는 한편, 사용의 편리성 및 빠른 투자 회수와 같이 잘 알려진 특징은 그대로 유지되었다. 차세대 UR5 및 UR10은 지난 6월 3일~6일 동안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오토매티카(Automatica: 공장 자동화 로봇 기술 박람회)‘에서 소개됐다.

특히 정확한 앱솔루트 엔코더(True Absolute Encoder)는 최신 UR 로봇의 핵심적인 혁신을 대변하고 있다. 이 기술적 진보는 로봇 암의 더 빠른 작동을 구현한다. 스위치를 켜자 마자 절대 위치가 인식되기 때문에 로봇 암의 초기화에 대한 시간 소비가 없다. 따라서 업그레이드 된 UR5와 UR10은 자동으로 작동이 필요한 작업에 적합하며 이러한 기능을 위해 따로 배터리가 필요하지 않다.

에스번 H 오스터가드(Esben H. Ostergaard) 유니버설 로봇 CTO(최고기술경영자)는 “정확한 앱솔루트 엔코더(TAE)를 내장함으로써 자사의 로봇 암은 어떤 기계에도 더 쉽게 통합될 수 있으며,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훨씬 더 빠르고 쉽게 작동된다.”고 말했다.

또 다른 혁신적인 기능은 특허를 획득한 조절 가능한 안전 시스템이다. UR의 최신 경량 로봇의 안전 세팅은 각각의 특정 솔루션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 이 로봇 암은 안전 기능의 두 가지 작동 모드, 즉 정상 모드와 감소 모드에서 구동하며 로봇이 작동 중에도 안전 세팅 조절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혁신기능들로 구성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로봇 암 UR5와 UR10은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으면서도 사용자 친화적인 경량 로봇이라는 접근방식에는 변함이 없다. 예를 들어, 5kg, 10kg의 하중을 지지하는 6축 조인트 로봇 암의 특징은 그대로 유지되었고 로봇 암 내부 기능과 컨트롤러에는 몇 가지 놀라운 기능들이 탑재되었다.

엔리코 크로그 이베르센 (Enrico Krog Iversen) 유니버설 로봇 CEO는 “우리는 여러 관련 산업에서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경량 로봇 암을 생산하는 유일한 기업이다.”고 강조하고, “자사의 R&D 부서에서는 최종 사용자의 인풋과 피드백을 우리 제품 개발에 반영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이번 최신 로봇 개발에 대해 말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2014년 8월 17일 일요일

삼성전자, IoT 홈플랫폼 전문기업 Smart Things 인수[아이씨엔]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인수

삼성전자가 미국의 IoT 홈플랫폼 전문기업인 스마트싱스 (Smart Things)를 2만 달러(약 2000억원)에 인수한다.

2012년에 설립된 '스마트싱스'의 개방형 플랫폼은 사용자들이 하나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격으로 집을 모니터, 제어, 자동화할 수 있게 해주고, 이 플랫폼은 GE, 하니웰 등 다수 기업에서 출시되어 있는 1,000개 이상의 기기와 8,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싱스 플랫폼은 가정용 IoT 플랫폼으로 ZigBee, Z-Wave 및 Wi-Fi devices들을 지원한다. 조명에서 보안에서 이르기까지의 홈 IoT를 스마트폰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현재 스마트싱스 허브가 (월 사용료 없이) 99$에 판매되고 있다.

삼성은 스마트싱스를 삼성전자 실리콘밸리 오픈이노베이션센터(OIC)에 소속시킬 예정이다. OIC는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분야 혁신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으로, 현재 미국 워싱턴DC에 위치한 스마트싱스 본사도 OIC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팰로앨토로 이전할 계획이다.

스마트싱스 창업자이자 현재 최고경영자(CEO)인 알렉스 호킨슨은 "스마트싱크는 앞으로도 독립적으로 회사로 운영되며, 하나의 플랫폼으로써 독립적인 브랜드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글은 올해초 IoT 플랫폼 전문기업  네스트를 32억달러에 인수하고 플랫폼을 공개한 바 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2014년 8월 5일 화요일

로크웰 오토메이션, LSB 인더스트리로부터 530만 달러 수주[아이씨엔]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이 화학 및 HVAC(난방, 통풍, 공조) 관련 다양한 제품을 제조하는 LSB 인더스트리(LSB Industries Inc., 이하 LSB)과 53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PlantPAx의 프로세스 오토메이션 시스템에 전기, 제어, 인스트루멘테이션 설비를 제공하는 350만 달러 규모의 서비스와 180만 달러의 이더넷(Ethernet) 모터 컨트롤 시스템 자동화를 위한 주요 계약자로 선정됐다. 이 시스템들은 현재 아칸소 주 엘도라도(El Dorado)에 건설 중인 LSB의 공장(질산 및 암모니아) 두 곳 모두에 설치될 예정이다.

댈러스 로빈슨(Dallas Robinson) LSB 운영부사장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우리 엘도라도 암모니아 공장에 적용하게 될 뛰어난 설비 능력과 케세일 그룹(Casale Group)과의 전략적 제휴를 기반으로 이번에 수주하게 됐다”고 밝혔다.

암모니아와 메탄올을 전문으로 하는 스위스의 시스템 통합 업체인 케세일 그룹, 그리고 세계적인 배전 업체인 렉셀(Rexel)과의 협력을 통해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이번 암모니아 공장의 주요 계약을 수주함으로써 화학분야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테리 게버트(Terry Gebert) 로크웰 오토메이션 글로벌 솔루션(Rockwell Automation global solutions) 부사장 겸 본부장은 “LSB 인더스트리의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의 전문 경험과 프로세스에 관한 지식 그리고 프로젝트 관리 능력이 LSB 인더스트리가 수익성 높고 지속가능한 시설을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알테라, 14nm Stratix 10 FPGA 및 SoC 설계 소프트웨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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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라가 올해초 발표한 초기 고객 벤치마킹 결과의 성공을 바탕으로 업계 최초로 14nm FPGA에 적용되는 설계 소프트웨어인 Stratix® 10 FPGA 및 SoC를 위한 초기 액세스 설계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이번 제품 발표로 고객은 오늘 즉시 Stratix 10 FPGA 설계를 시작해 Stratix 10 HyperFlex 아키텍처와 인텔의 14nm 트라이게이트(Tri-Gate) 공정으로 구현되는 2배 코어 성능 이득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알테라는 이 설계 소프트웨어와 함께 혁신적인 Fast Forward Compilation 기능을 포함한 Hyper-Aware 설계 흐름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은 이를 통해 빠른 설계 성능을 확인하고 새로운 수준의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Stratix 10 FPGA의 획기적으로 향상된 코어 성능과 함께 이전 세대 FPGA 아키텍처로 실현할 수 없는 새로운 수준의 성능에 도달하는 HyperFlex 아키텍처의 혁신적 기능을 이용함으로써 사용자는 이제 설계에서 성능의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게 되었다. 고객의 설계에 2배 성능 향상을 구현하도록 개발된 Fast Forward Compilation은 성능의 병목지점을 찾아내 사용자가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상세한 단계별 성능 향상 권고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또한 자신들의 설계에 대해 Fast Forward Compilation이 제공하는 권고를 적용해 달성 가능한 최대 동작 주파수(Fmax, maximum operating frequency) 추정치를 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은 혁신적 설계 흐름을 갖춘 Fast Forward Compilation은 고객에게 Stratix 10 FPGA에서 가능한 전체 설계 성능을 극대화하고 빠른 타이밍 클로저를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알테라의 하이 엔드 FPGA 마케팅 책임자 Jordon Inkeles는 "우리가 오늘 제공하는 Stratix 10 설계 툴은 고객에게 업계 최고 성능의 차세대 FPGA 및 SoC를 위한 시장에 가장 빠른 경로를 제공한다"면서"Stratix 10 HyperFlex 아키텍처와 Fast Forward Compilation은 고객이 성능을 두 배로 향상시킬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엔지니어링 개발 시간을 수 주에서 수개월 단축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이전에 고성능 목표를 달성하려면 사용자는 다양한 설계 최적화와 전체 FPGA 컴파일을 재실행하면서 설계 변경의 효과를 확인하는 등 여러 번의 시간 소모적인 설계 반복을 수행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Fast Forward Compilation을 사용하면 설계 최적화를 위한 자세한 안내와 함께 HyperFlex 아키텍처를 이용해 추정된 설계 최대 동작 주파수(Fmax)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통찰력으로 고객은 달성 가능한 성능을 추정함으로써 어디에 가장 효과적으로 개발 시간을 투자해야 설계 성능과 처리성능을 증대시킬 수 있는지 보다 명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그 결과 Stratix 10 FPGA 고객은 더 적은 설계 반복 사이클로 성능 목표를 달성하고 경로를 단순화하면서 2배 코어 성능 이득을 달성할 수 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알테라, 14nm Stratix 10 FPGA 및 SoC 설계 소프트웨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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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라가 올해초 발표한 초기 고객 벤치마킹 결과의 성공을 바탕으로 업계 최초로 14nm FPGA에 적용되는 설계 소프트웨어인 Stratix® 10 FPGA 및 SoC를 위한 초기 액세스 설계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이번 제품 발표로 고객은 오늘 즉시 Stratix 10 FPGA 설계를 시작해 Stratix 10 HyperFlex 아키텍처와 인텔의 14nm 트라이게이트(Tri-Gate) 공정으로 구현되는 2배 코어 성능 이득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알테라는 이 설계 소프트웨어와 함께 혁신적인 Fast Forward Compilation 기능을 포함한 Hyper-Aware 설계 흐름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은 이를 통해 빠른 설계 성능을 확인하고 새로운 수준의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Stratix 10 FPGA의 획기적으로 향상된 코어 성능과 함께 이전 세대 FPGA 아키텍처로 실현할 수 없는 새로운 수준의 성능에 도달하는 HyperFlex 아키텍처의 혁신적 기능을 이용함으로써 사용자는 이제 설계에서 성능의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게 되었다. 고객의 설계에 2배 성능 향상을 구현하도록 개발된 Fast Forward Compilation은 성능의 병목지점을 찾아내 사용자가 쉽게 구현할 수 있는 상세한 단계별 성능 향상 권고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또한 자신들의 설계에 대해 Fast Forward Compilation이 제공하는 권고를 적용해 달성 가능한 최대 동작 주파수(Fmax, maximum operating frequency) 추정치를 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은 혁신적 설계 흐름을 갖춘 Fast Forward Compilation은 고객에게 Stratix 10 FPGA에서 가능한 전체 설계 성능을 극대화하고 빠른 타이밍 클로저를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알테라의 하이 엔드 FPGA 마케팅 책임자 Jordon Inkeles는 "우리가 오늘 제공하는 Stratix 10 설계 툴은 고객에게 업계 최고 성능의 차세대 FPGA 및 SoC를 위한 시장에 가장 빠른 경로를 제공한다"면서"Stratix 10 HyperFlex 아키텍처와 Fast Forward Compilation은 고객이 성능을 두 배로 향상시킬 수 있게 하는 동시에 엔지니어링 개발 시간을 수 주에서 수개월 단축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이전에 고성능 목표를 달성하려면 사용자는 다양한 설계 최적화와 전체 FPGA 컴파일을 재실행하면서 설계 변경의 효과를 확인하는 등 여러 번의 시간 소모적인 설계 반복을 수행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Fast Forward Compilation을 사용하면 설계 최적화를 위한 자세한 안내와 함께 HyperFlex 아키텍처를 이용해 추정된 설계 최대 동작 주파수(Fmax)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통찰력으로 고객은 달성 가능한 성능을 추정함으로써 어디에 가장 효과적으로 개발 시간을 투자해야 설계 성능과 처리성능을 증대시킬 수 있는지 보다 명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그 결과 Stratix 10 FPGA 고객은 더 적은 설계 반복 사이클로 성능 목표를 달성하고 경로를 단순화하면서 2배 코어 성능 이득을 달성할 수 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애질런트 전자계측사업부,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로 사명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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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의 전자계측 사업부가 8월1일부로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 이하 키사이트)라는 새로운 회사명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키사이트는 완전히 분사가 완료 될 것으로 예상되는 11 월 초까지 애질런트의 자회사로 유지되며, 종목기호 KEYS로 뉴욕 증권 거래소(NYSE)에서 거래가 시작될 예정이다.

키사이트는 분사 이후에도 통신, 항공우주 및 방위 산업, 산업 전자와 컴퓨터 및 반도체 등 산업 분야의 시장 선두 업체로서 시장을 이끌어 갈 것으로 보인다. 애질런트 전자 계측기사업부의 키사이트로의 분사는 지난 2013 년 9 월 발표되었다.

론 네서시안(Ron Nersesian) 키사이트 CEO는 "키사이트라는 새로운 회사를 시작하면서, 애질런트는 물론 휴렛팩커드(HP)에서 이어온 기업전통을 유지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하며 “동시에 고객, 주주, 임직원 등 회사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책임감을 갖고 회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번 분사를 통해 앞으로 전자 측정 산업에만 전념하여 고객이 기대하는 첨단 기술을 선 보이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국내 법인에서도 한국애질런트의 전자계측기 사업부가 키사이트코리아로 분사됐으며, 한국애질런트를 이끌어왔던 윤덕권 대표이사가 키사이트코리아(www.keysight.co.kr)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출처. http://icnweb.kr/?p=6256

2014년 8월 1일 금요일

지멘스,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 하락 [icn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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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가 발표한 2014년 회계년도 3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전년 동기대비 4%의 매출(Revenue) 하락을 보였다.

글로벌 산업전자 및 에너지 기업인 지멘스(www.siemens.com)는 7월 31일(유럽 현지시간) 2014년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지멘스는 3분기에 179억 유로(약 24조 9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대비 4% 하락했으나, 수익(profit)은 37% 늘어났다.

실적발표 내용에 따르면,

(1) 3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4% 하락, 계약기준으로도 3% 하락

(2) 전체 비즈니스 섹터의 수익(Profit)은 37% 증가, 인프라&도시 및 인더스트리 섹터에서 높은 수익 발생

(3) 순수입(net income)은 전년대비 27% 증가한 14억 유로(약 1조 9천억원) 기록

(4) 인더스트리 섹터 매출은 1% 하락, 드라이브 분야가 하락 주도(-2%)

(5) 9개월간 비즈니스 섹터별 매출은 인프라&시티 섹터가 7% 증가로 주도, 반면에 에너지 섹터(9% 감소) 헬스케어 섹터(4% 감소)가 약세 기록


조 카이저(Joe Kaeser) 지멘스 회장 겸 CEO는 "대부분의 영역에서 좋은 실적을 거뒀음에도 에너지 섹터에서 다음 분기까지 큰 도전을 맞고 있다. 'Siemens - Vision 2020'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지멘스는 올해들어 에너지 섹터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9개월 연속 실적에서도 175억 유로로 전년대비 9%나 하락했다. 다만 풍력분야에서 실적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풍력분야에서 지난해 3분기 대비 3% 성장했으며, 9개월 연속 실적에서는 38.81억 유로를 기록해 전년대비 9%의 큰 폭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EU 지역에서의 원자력 발전 비즈니스 폐기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비중의 활발한 확대방안과 맞물리는 결과로 풀이된다.

지멘스는 또한 3분기에 순수익(net profit)은 28%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인더스트리 섹터에서 3분기에 오토메이션 분야가 20.45억 유로(0%), 드라이브 기술 분야가 23.17억 유로(-2%)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9개월 연속 실적으로는 오토메이션 분야가 60.61억 유로(1%), 드라이브 기술 분야가 65.64억 유로(-1%)를 기록중이다.

한편, 지멘스의 전체 직원수는 35만 7천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명이 감소했으며, 독일지역에서만 3천명이 줄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출처. http://icnweb.kr/?p=6253

2014년 7월 31일 목요일

[참조]글로벌 로봇정책 동향

 

글로벌 로봇정책 동향

1. 제조업 부흥

로봇기반 생산시스템 혁신은 全세계적으로 제조업 부활을 주도, 他산업과 로봇기술 융합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

ㅇ (미국) ’11.6월 로봇(7천만불)을 포함한 4개 핵심 분야에 6억불 규모로 투자하는 “첨단제조 파트너쉽”(Advanced Manufacturing Partnership) 발표
* ‘13년 로봇․혁신적 제조공정․첨단소재 등 첨단제조기술 R&D 22억불 투자

ㅇ (일본) 아베총리의 新산업혁명 연설(’14.5월 OECD 각료이사회) 등 성장 전략의 핵심정책으로 로봇혁명 추진 중(‘14.下5개년계획 수립 추진)
* 中企로봇설비 도입시 세액공제(’14.1~’16.3), 노동안전위생법上설치규제 완화 등

ㅇ (독일) 스마트공장시스템 개발(지멘스, 보쉬) 등 “인더스트리 4.0” 추진
* Industry 4.0 : 기존 제조업의 생산 방식을 전환하여 사물, 서비스간 인터넷 확산을 통한 지능형 생산시스템 구축(로봇을 통한 통제, 시뮬레이션을 통한 자동생산 등)

2. 사회문제 해결

저출산․고령화, 재난재해 증가 등 각종 사회 문제 해결에 로봇 활용 확대(안전․건강․편의 등 미래 트렌드 반영)

ㅇ (미국) 국방로봇, 우주 등 극한환경 작업용 로봇시장 발전 주도,  최근 헬스케어 및 의료분야 로봇 기술개발 투자 확대
* 재난대응·구조용 로봇 개발 “DRC 프로젝트" 추진(‘12.10월~’15.6월)
* Intuitive Surgical社는다빈치수술로봇(‘12년2.4조원매출)로“로봇+의료” 융합시장 주도

ㅇ (일본) 제조용로봇 경쟁력을 바탕으로 생활지원․간병 등 서비스 로봇 육성 적극 지원(3대 중점육성 로봇 : 재해대응, SOC인프라, 의료․간병)
* ‘생활지원로봇 안전검증센터’ 설립(‘10년), 세계최초 생활지원로봇 인증(’13년)
* ‘15년부터 간병로봇에 대해 공적보험을 적용하여 이용료의 90%를 보조

ㅇ (EU) “Horizon 2020”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 복지를 위한 “로봇 동반자(RoboCom)" 프로젝트 추진('14년부터 로봇분야 10억유로 투자)
* Robot Companion for Citizens : Work, Health, Explore, Wearable, Universal

한편, 로봇산업진흥원에 따르면 내수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13년 국내 로봇산업은 전년대비 4.1% 증가한 2조 2천억원(생산 기준)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제조로봇이 1조 7천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중국 및 베트남 등에서의 제조설비를 위한 제조로봇의 수요에 따른 수출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아이씨엔 icn@icnweb.co.kr

출처. http://icnweb.kr/?p=6224

LS산전, 180억 규모 신군포 GIS 변전소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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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www.lsis.co.kr)은 최근 한전이 발주한 362kV 63kA 6300A급 신군포 GIS 변전소 사업을 180억 원에 수주, 2015년 10월까지 GIS 12세트를 구축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LS산전은 362kV 63kA 6300A급 GIS 변전소 프로젝트 국내 첫 사업자가 됐다.

LS산전이 공급하는 GIS 설비는 기존 정격인 4000A보다 상위 규격으로, 지난 2010년 제5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서 345kV 계통의 최대조류 용량이 2GW(3,600A)에서 3GW(5,400A)로 상향됨에 따라 이에 맞게 용량을 높인 개폐기를 개발했다.

전력수요가 늘어나면 계통 상 고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류도 높아지는데, 개폐장치 내 차단기 용량이 고장전류보다 낮으면 이를 차단할 수 없어 전력계통 전체가 무너질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광역 대정전’과 같은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한전은 2010년 기존 4000A와 8000A 규격 외에 6300A를 새로운 규격으로 확정했고, LS산전은 2012년 개발에 들어가 이듬해 11월 공인기관 시험을 거쳐 지난 2월 한전 입찰자격 등록을 완료했다.

한전은 고장전류 급증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신군포 변전소를 시작으로 6300A급 대용량 변전시설을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출처. http://icnweb.kr/?p=6237

로크웰오토메이션, 3분기 매출 전년대비 2% 증가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2014년 회계년도 3분기에 미주지역에서의 큰 폭 성장을 통해 분기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 증가했다고 밝혔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7월 30일(미국 현지시간) 2014년 회계연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실적은 2014년 4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의 글로벌 실적을 포함한다.

실적 발표 내용에 따르면,

(1) 3분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2% 상승(Organic Sales Growth), 올해 현재까지 전체 5% 매출 성장
(2) Logix 와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부문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성장($671M -> $715M), 올해 현재까지 7% 대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3) 제어 솔루션 부문의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 하락($953M -> $934M), 올해 현재까지 3% 대의 매출 성장
(4)조정주당순이익(Adjusted EPS)은 미화 1.49 달러 (3분기 미화 1.54 달러)

키스 노스부시(Keith D. Nosbusch) 로크웰 오토메이션 회장 겸 CEO는 "올해 현재까지 작년 동기 대비 5%p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3분기에는 아키텍처&소프트웨어 부문에서 강력한 성장을 진행했다. 다만, 지난해 매출폭이 컸던 제어 솔루션분야에서 2%p의 하락을 보였다."고 밝히고, "현재까지의 상황을 재고하고, 올해 회계연도가 1분기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고려할 때 2014 회계연도 전체 매출 성장은 4-6%, 조정주당순이익(EPS)는 미화 6.10에서 6.25 달러로 예상된다." 라고 언급한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또한 올해 전반적인 높은 환율 영향으로 인해 3분기 매출이 늘어났음에도 수익(earnings)은 2%p 하락했다고 밝혔다. 또한 3분기 영업이익(margin)은 성장폭이 컸던 아키텍처&소프트웨어 사업분야가 28.6%, 제어솔루션 사업분야가 13.0%로 나타났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LS산전, 환율 하락에 2분기 영업이익 44.42%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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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www.lsis.co.kr)이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최근 환율 하락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이 44.42% 급락했다.

LS산전은 "환율변동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줄어든 반면 세전이익과 순이익은 급증하는 ‘반전 실적’을 기록, 경기 침체 악재 속에서도 분기 사상 최대 규모였던 전년과 비교해 결코 ‘빠지지 않는’ 실적"을 거뒀다고 강조했다.

LS산전은 6월 29일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5,813억 원, 영업이익 293억 원, 당기순이익 31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83%, 44.42% 줄어든 반면 순이익은 36.90% 늘어난 수치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남아프리카 M2M 시장에서 기회를 찾자

남아프리카에 늘어나는 기업들이 운영 효율성을 높히고 자원 최적화와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스마트 M2M(Machine-to-Machine) 솔루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M2M은 프로세스를 자동화시킬 수 있는 기능뿐만 아니라, 가시성을 높히고 자산을 통제하며 모바일 업체들이 M2M을 통한 수익 창출로 이윤폭을 높일수 있다.

프로스트 앤 설리번 한국 지사가 발표한 ‘남아프리카 M2M 시장 기회 분석 보고서(M2M Market Opportunities in South Africa)’에 따르면, 남아프리카의 자동차, 소매, 금융, 공공사업 부문들에서 M2M이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레로오노로 모케넬라(Lehlohonolo Mokenela), 프로스트 앤 설리번 ICT 산업부 연구원은 “앞으로는 농업이나 의료, 그리고 광업 및 제조업 같이 처리 집약적인 부문들이 M2M 솔루션을 사용하는 주요 부문들이 될 것이다. 모바일 업체들이 스핀오프(spin-off) 기업들에게 M2M 지원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로, Vodacom이나 MTN 등 남아프리카의 대형 모바일 업체들도 이런 추세를 따르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아프리카 기기 제조사들은 탄탄한 도입률과 컨넥티비티(Connectivity) 기기들의 확산에 힘입어 자동차, 소매, 금융 분야에서 쓰일 새로운 M2M 애플리케이션들을 개발했다. 이런 제품 혁신은 최신 네트워크 가용성이 늘어나면서 가능해졌다. 컨넥티비티 광대역 M2M 기기들이 늘어나면서 현재 모바일 업체들은 데이터 요구사항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는 기기나 고객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를 원하는 기업들 사이에서 분석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이러한 기회에도 불구하고 남아프리카 지역은 이러한 인프라는 있지만 기기나 프로토콜에 대한 표준화가 아직 미흡하다.  특히 의료 부문에서 스마트 M2M 솔루션을 시행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모케넬라 연구원은 “본인들의 네트워크로 컨넥티비티 관리하는 것이 모바일 업체들에게 있어 핵심 가치 제안으로 남을 것이다. 하지만 장기적인 데이터 가격 하락이 사용자 M2M SIM당 평균 수익을 떨어뜨릴 것이다. 이에 모바일 업체들이 입지 강화를 위해 밸류체인에 따라 수직적 통합에 나서고 있으며, 기본적인 컨넥티비티를 넘어 컨텐츠가 풍부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을 더욱 다양하게 마련해 수익원을 확대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씨엔 오윤경 기자 news@icnweb.co.kr

출처. http://icnweb.kr/?p=6192

시스코 코리아, APT 공격대응을 위한 ‘AMP’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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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kr)가 APT 공격대응을 위한 ‘AMP(Advanced Malware Protection, 이하 AMP)’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스코의 AMP 솔루션은 특정 시점은 물론 차별화된 파일 회귀적 분석 기술을 적용한 지속적인 보안을 통해 공격 전 단계에 걸쳐 발생하는 보안 위협을 지능적으로 방어해 준다. 이에 따라 시스코 고객들은 공격 전, 중, 후에 통합적인 방어 및 가시성 확보가 가능해 제로데이 공격 및 지능형 지속 위협(Advanced Persistent Threats, 이하 APT)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시스코 코리아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성일용 부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전세계 기업의 95%가 악성코드 트래픽의 공격 대상이 되었을 정도로 APT 공격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오늘날의 보안 위협은 보안 솔루션이 위협을 감지하기도 전에 기업에 악영향을 미칠 정도로 지능적이다.”고 말했다.

또한 “전세계에서 APT 공격을 많이 받는 주요 국가로 분류되는 한국 역시 예외는 아니며, 국내 기업들은 보다 적극적이고 스마트하게 보안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에 시스코 코리아는 24시간 위협 방어 및 대응을 목표로 국내 APT 관련 보안 사업을 한층 강화해 나갈 전략이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2014년 7월 30일 수요일

BELDEN, 산업용 통신 모듈 전문기업 Prosoft 인수

통신 및 네트워크 관련 세계적인 전문기업인 미국 세이트 루이스 소재 벨덴(Belden) 그룹이 산업용 커넥티비티 전문업체인 프로소프트 테크놀로지스(prosoft technology)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프로소프트는 PLC 컨트롤러 중심의 산업용 통신 컨버터(모듈) 및 산업용 무선 솔루션 분야에서 혁신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벨덴의 존 스토롭(John Stroup) CEO는 7월 30일 2분기 실적발표를 진행하면서, 약 3700억원(3억 4천만 달러)을 투자해 프로소프트 인수해 산업용 네트워크 및 통신 관련 시장 주도성을 더욱 강화한다고 깜짝 발표를 진행했다.

벨덴은 최근들어 적극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통신 및 전력, 철도, 인프라, 제조산업 분야 네트워크 전문업체로 부상하고 있는 중이어서 주목된다. 케이블 전문업체였던 벨덴은 먼저 전력용 러기드 스위치 분야에서 세계 양대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허쉬만(Hirschman)을 인수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또한, 벨덴은 가라트컴(GarrettCom), 럼버그(Lumberg Automation), 모확(Mohawk)는 물론 최근에는 산업분야 사이버 시큐리티 분야에서 독보적인 토피노(Tofino)를 인수한 바 있다.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기사 출처. http://icnweb.kr/?p=6215

CSR, CSRmesh 개발 키트로 사물인터넷 제품 개발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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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인식, 멀티미디어, 클라우드 커넥티비티 분야에 혁신적인 반도체IC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인 CSR(http://www.csr.com)은 관련 개발 업체들이 최근 출시된 CSRmesh블루투스 스마트 프로토콜을 익힐 수 있는 CSRmesh개발 키트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7월부터 지정된CSR 총판을 통해 구입 가능한 CSRmesh 개발키트(CSRmesh™ Development Kit)는 신규 저전력 커넥티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제품 개발을 촉진할 수 있는 개발 보드, USB to SPI 컨버터(디버깅 및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딩) 및 샘플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로 구성된다.

SDK는 처음에 BT Smart Mesh네트워크 기반의 조명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와 함께 제공되며, 올해 후반에는 CSRmesh를 기반으로 하는 홈 오토메이션 및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업데이트도 제공될 예정이다.

CSRmesh 프로토콜은 혁신 기술을 담고 올해 초 출시되었다. CSRmesh 프로토콜은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태블릿 PC 및 컴퓨터를 통해 무제한에 가까운 수많은 블루투스 스마트 기기를 제어하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기기 간의 메쉬 네트워크 구성을 제공하며, CSR BT Smart 제품에서만 구현 가능한 새로운 기술이다.

CSRmesh는 업계에서 이미 그 기술이 검증된 CSR의 CSR101x™ 제품군과 같은 블루투스 스마트기기의 설정 및 제어 프로토콜이 통합된 솔루션으로서, 이미 업계를 선도하는 조명 제조업체들의 스마트 조명 솔루션에 제공되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릭 워커(Rick Walker), CSR 사물인터넷 부문 총괄 마케팅 매니저는 “개념으로만 존재하던 사물인터넷이 현실에 도래함에 따라 블루투스 스마트 솔루션은 더욱 많은 제품의 현실적인 상용화를 위해 긴요하게 쓰이고 있다”며,“CSRmesh개발 키트 출시를 통해 우리는 개발 업체가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수 많은 기회를 활용하고 혁신해 나가도록 필요한 툴을 제공한다.개발업체가 가능한 한 짧은 시간 안에 네트워크 연동 기기를 손쉽게 개발해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앤서니 머레이(Anthony Murray), CSR 비즈니스 그룹 수석부사장은 “15년 전 첫 블루투스 기기 단일 칩을 출하한 후 올해 CSRmesh 솔루션을 출시하기까지, CSR은 지속적으로 혁신을 꾀하며 블루투스 시장의 선두주자 위치를 고수해 왔다”며, “우리의 주요 전략 중 하나는 개발 업체들이 CSRmesh개발 키트를 통해 보다 쉽게 CSR의 혁신과 기술을 활용하여 획기적인 차세대 사물인터넷 기기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CSRmesh 프로토콜은 블루투스 스마트 기능을 이용하여 네트워크 상의 다른 블루투스 스마트 기기에 메시지를 보내고, 해당 메시지를 받은 기기는 다시 재전송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러한 메시징 방식을 이용하여 하나의 기기 혹은 그룹으로 제어가 가능하며, 각각의 기기는 하나 이상의 그룹에 소속될 수 있다. 조명 스위치, 제어 패널과 같은 일반적인 블루투스 스마트 기기부터 블루투스 스마트 표준을 지원하는 최신 스마트폰에서 모두 제어 가능하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출처. http://icnweb.kr/?p=6184

2014년 7월 29일 화요일

“제3회 UV LED Korea: UV LED 사업 전망 세미나” 개최

조명 시장에서의 수익성 악화로 인해 여러 기업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작년부터 불기 시작한 UV LED 붐이 국내에서도 널리 확산되는 추세이다.


글로벌 선두 업체들의 인수, 합병에 이어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디스플레이와 모바일 기기 등의 조립 공정을 사용하는 전자 업계뿐 아니라 의료, 살균, 탈취 분야로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을 중심으로 한 UV 경화 시장이 뜨거워지는 양상이다.


하이테크 기술 전문 세미나 주최사인 아이티컨퍼런스 (www.it-conference.net)는 LED 조명 엔지니어링 매체인 LED뉴스코리아(www.lednewskorea.com)함께 오는 8월 22일 (금) 일산 킨텍스 컨퍼런스룸에서 “제3회 UV LED Korea: UV LED 사업 전망 세미나”개최한다.

 

이제는 UV로 눈을 돌려라


이번 세미나는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제 LED 생산기자재전 & 광전자 산업전(LED TECH KOREA 2014 & OPTICAL EXPO 2014)'부대행사로서 그동안의 개괄적인 내용으로 꾸며졌던 기존의 2행사와 비교할 때 UV 광원 애플리케이션의 상용화를 다루게 된다.


아이티컨퍼런스의 김홍덕 대표는 “UV LED각종 기능 경화 분야는 인쇄, 접착, 본딩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뿐 아니라 친환경 요소를 지니고 있어 작업자나 소비자 모두에게 환경 호르몬의 폐해를 줄여줌으로써 이미 유럽 선진국에서는 UV LED 잉크와 함께 기본적인 생산 필수 품목으로 자리잡은 오래다”며 "지난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에 이어 개최되는 ‘제3회 UV LED Korea: UV LED 사업 전망 세미나’에서는 UV 경화기술을 중심으로 응용 분야의 새로운 추이와 사업성에 초점을 맞추어 국내외 시장 동향이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티컨퍼런스가 주최하는 UV LED Korea 행사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해마다 하반기에는 주로 반나절 발표로 진행되고 상반기에는 전시회를 겸한 포럼 형태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이번 행사는 UV LED 시장의 개괄적이거나 원천 기술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 적용되는 응용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룸으로써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는 국내 회사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는 일렉트로니캐스트 컨설턴트의 아태지역 세일즈&마케팅 이사 한스 데르 탕의 "UV 경화의 글로벌 시장 분석” 소프트에피 황성민 대표의 "UV LED기술 개발 사업화 동향" 발표된다. 하반기 세미나는 작년에 이어 전시회 주최측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기획된 것으로 짧지만 강하게 시장 동향을 짚어주되 참석비가 저렴한 알짜배기 행사가 것이다.


아이티컨퍼런스는 특히 160명으로 예상되는 참석자들에게 관련 업계의 최신 제품 생산 동향을 파악하도록 전시회 무료 참관의 혜택을 제공한다. 참석자들은 또한 글로벌 LED 업계의 현황을 눈에 파악할 있는 LED World Map 20142015 포스터 (장당 2만원 상당)무료로 받게 된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참석자들간의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위해 기획된 "제품/기술 상담회"이다. 세미나 참석자들간 혹은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시간 동안 무료 테이블 데모 상담회가 펼쳐지는데 이를 통해 경화를 중심으로 한 UV LED 관련 제품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각종 비즈니스 상담을 있다. 자리에는 LED 분야의 글로벌 홍보마케팅을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외 홍보 대행사 세미컴이 맞춤식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데모 광고, 프로모션 각종 B2B 관련 마케팅 문의는 김고은 대리(전화: 02-3473-6367~8; contact@semicomm.co.kr)에게 하면 된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도시바,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용 safety 브러쉬드 모터 프리드라이버 IC 출시

도시바 코퍼레이션 이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용 브러쉬드 모터 프리드라이버(pre-driver) IC인 TB9052FNG를 오늘 발표했다. 샘플 선적은 8월에 실시되며 대량생산은 2015년 3월로 예정돼 있다.

EPS(electric power steering,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처럼 자동차 안전 필수 시스템은 ISO 26262에 명시된 자동차 안전 무결성 기준 최고 레벨인 ASIL-D 요건의 ‘도로주행 차량 - 기능적 안전’을 충족시켜야 한다. 도시바의 브러쉬드 모터 프리드라이버 IC(brushed motor pre-driver IC)는 프리드라이버 회로, 모터 전류 검출 회로 및 더 높은 기능적 안전을 위해 다양한 실패 감지 회로 등 필수기능을 통합했다.

도시바는 또 여러 가지 시스템 실패를 시뮬레이션 하기 위한 기능 안전 분석을 실시했으며 고객들에게 안전 분석 및 디자인 지원 문서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2014년 7월 22일 화요일

[적용사례] 고성능 금속 열 커팅기

High-performance thermal cutting of metals

제공. B&R 코리아, www.br-automation.com

세계적으로 제작되는 모든 제품의 약 절반 정도가 베벨 커팅이 포함되며, 용접하게 되는 표면의 정밀도는 기계 제조에 있어 주된 관심사이다. 베벨된 에지(edge)는 구조 또는 로드를 줄이는 데에도 목적이 있다. 또한 베벨 커팅은 커팅된 파트의 질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시간과 비용을 상당히 절감할 수 있다.

동적인 3차원 정확성

베벨 커팅의 기술적 혁신을 통해, Vanad 2000 은 3차원 모션이 가능한 전자동 헤드(head)를 플라즈마 커팅을 위해 제공하고 있다. 그것은 어플리케이션의 적용 범위를 상당히 넓힘과 동시에 커팅 머신의 성능 또한 향상시킨다. Vanad 사의 플라즈마 커팅에서 사용되는 자동 3차원 헤드는 일반적으로 작고 형상이 복잡한 파트를 제조할 때 사용되는데, 이 때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2차원 모델은 종종 3차원으로 변경된다. 이런 경우 로봇을 이용한 베벨 커팅을 하게되면 많은 비용이 발생하게 되므로, 자동 3차원 헤드를 사용하는 것이 요구되는 품질을 보장하는 최선의 길이다. 또한 이 헤드는 Vanad Rotcut 액세서리를 사용하여 파이프나 프로파일의 형상이 있는 구멍을 커팅하기 위해 사용된다.

플라즈마 커팅에서 사용되는 자동 3차원 헤드는 B&R과 협업하여 개발되었다. B&R에서 제공되는 준비된 로보틱스 라이브러리와 좌표변환 알고리듬은 전자동 각도 조절과 커팅 오프셋, 플라즈마 호(arc)의 전환 그리고 높이의 모니터링을 가능케 하였다. 헤드에 장착된 2개의 로터리 축에 사용된 사이클로이드 기어는 높은 정밀도, 견고함, 효율성 그리고 컴팩트한 사이즈를 보장한다. 헤드에서 요구되는 높은 정밀도와 동적인 동작들은 B&R의 고급 컴포넌트를 사용하면서 이루어진다.

High-performance thermal cutting of metals
(그림 1. 플라즈마 커팅에서 사용되는 Vanad의 자동 3차원 헤드는 B&R과 협업하여 개발되었다. B&R에서 제공되는 준비된 로보틱스 라이브러리와 좌표변환 알고리듬은 전자동 각도 조절과 커팅 오프셋, 플라즈마 호(arc)의 전환 그리고 높이의 모니터링을 가능케 하였다.)

“3차원 플라즈마 헤드의 중요한 요소는 B&R ACOPOS 서보드라이브, EnDat 멀티턴 엔코더, 고속의 POWERLINK 통신 그리고 새로운 B&R 산업용 PC인 Automation PC 910 입니다.” 라고Vanad 2000의 개발과 전략 책임자인 Dusan Kokoska는 설명한다. “B&R이 없었다면 헤드를 개발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최상급의 견고한 갠트리 CNC

3차원 플라즈마 커팅 헤드와 더불어, Vanad 2000 은 또한 Bluester 라는 새로운 톱-클래스 갠트리 CNC 커팅 머신을 런칭했다. 대부분의 요구조건 하에서 구동될 수 있게 설계된 Bluester는 자가 생산된 커팅 헤드나 플라즈마와 연결된 다양한 슬라이더와 드릴링과 같은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액세서리로 구성된다. 머신은 견고한 구조의 특징뿐만 아니라, 전자동 3차원 커팅 헤드를 장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Bluester 의 특징은 진보된 B&R의 컴포넌트들과 B&R 운영 체제에 있으며, 그것은 Vanad 머신의 표준이 되었다. B&R에서 제공되는 완제품인 통합된 고정밀도의 기어박스와 광학식 엔코더와 함께 매우 강력하고 동적인 서보 드라이브는 에러로부터 자유로운 구동을 보장한다. 제어 시스템은 B&R 개발자들과 긴밀한 협력하에 개발되었는데, 이는 B&R 운영 체제가 Vanad 커팅 머신의 표준으로서 확립되던 때와 같다.

세련된 기능과 사용자 중심의 Vanad 커팅 머신의 소프트웨어는 초보 엔지니어부터 숙련된 엔지니어까지 똑같은 감동을 주었다. Bluester 는 모든 프로세스와 편리한 조작의 시각화를 위해 조작 패널을 사용한다. 강화유리로 제작된 21.5” 듀얼 터치 스크린 패널은 엔지니어링 키보드를 제공하며 모두 IP65 보호 인증을 받은 제품들이다.

고성능 금속 열 커팅기
(그림2. 3차원 플라즈마 커팅 헤드와 더불어, Vanad 2000 은 또한 Bluester 라는 새로운 톱-클래스 갠트리 CNC 커팅 머신을 런칭했다. Bluester 의 특징은 진보된 B&R의 컴포넌트들과 B&R 운영 체제에 있으며, 그것은 Vanad 머신의 표준이 되었다.)

B&R과의 전략적 협력

“Vanad 2000과 B&R의 장기적인 전략적 협력은 열커팅 머신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제작하던 2006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라며 Kokoska 씨는 말한다. 그는 또한 “이러한 파트너쉽을 기반으로하여, Vanad 2000 은 필요한 개발툴과 더불어 최신의 드라이브와 제어 기술에 대해 자유로운 접근이 가능합니다. B&R 의 경험적 지식과 더불어, 우리의 개별적인 고객 맞춤식의 열커팅 머신의 고급 품질을 향상하고 계속되는 혁신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인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산업통신망, IoT를 말하다

필드버스 및 산업용 이더넷 진영에서의 사물인터넷 관심이 점차 높아가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플랜트,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현 첫번재 단계로써 사물인터넷(IoT)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다.

유럽의 산업통신망 진영(Profinet, Ethernet POWERLINK, EtehrCAT)에서는 인더스트리 4.0을 강조하고 있다. 인더스트리 4.0은 스마트 팩토리, 스마트 플랜트 구현 방법을 의미한다.

생산 설비 센서-액추에이터 디바이스로부터 제어기기, 로봇,  MES는 물론 물류, 경영에 이르기까지가 실시간으로 연결되고 분석된다. 특히 운영 빅데이터를 통해 가상 제조 및 가상 플랜트 운영, 운영자 교육 시스템까지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고급 엔지니어 인력난을 대체하고, 설계로부터 운영가동까지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인더스트리 4.0의 시작이 바로 사물인터넷으로 보고 있다.

미국의 산업통신망 진영(Fieldbus, EtherNet/IP, Modbus)에서는 제조 및 플랜트 네트워크 통신의 끊김없는 연결을 통한 ‘산업 IoT(Industry IoT)’의 실현을 구상하고 있다.

산업 IoT의 실현을 통해 스마트 공장, 스마트 플랜트의 실현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산업 IoT를 통해 지능형 자율 프로그램의 가동, 유연한 협업시스템 구성, 제조에서 마케팅, 영업, AS에 이르는 일관되고 동시적인 수행이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또한 산업 IoT는 수정되지 않은 이더넷과의 프로그램 수정되지 않는 상태에서의  연결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것이 유럽의 인더스트리 4.0과 차별점이라고 분석된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2014년 7월 1일 화요일

FPGA 개발자를 위한 핫 아이템, Altera SDK for OpenCL

Altera는 프로그래머들이 FPGA로 알고리즘을 가속화하는 작업을 대대적으로 간소화할 수 있게 하였다고 밝혔다.

Altera SDK for OpenCL 버전 14.0은 프로그래머 친화적이며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설계 플로우를 포함함으로써 사용자들이 FPGA 가속화기 보드를 기반으로 수분 이내에 프로토타입을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Altera와 보드 파트너사들이 Altera의 OpenCL 솔루션을 지원하는 다양한 유형의 레퍼런스 디자인, 레퍼런스 플랫폼, FPGA 개발 보드를 제공함으로써 FPGA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작업을 추가적으로 더욱 단축할 수 있게 하였다. 이러한 레퍼런스 플랫폼을 이용함으로써 특정한 애플리케이션 요구를 충족하는 커스텀 FPGA 가속화기의 개발 작업 또한 간소화할 수 있다.

Altera는 OpenCL 용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정식으로 제공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이다. 이 솔루션을 이용함으로써 프로그래머들이 C 기반 OpenCL 언어를 이용해서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FPGA의 성능과 전력 효율을 빠르게 활용할 수 있다. Altera SDK for OpenCL 버전 14.0은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설계 플로우를 포함함으로써 수분 이내에 OpenCL 커널 코드를 에뮬레이트하고, 디버깅하고, 최적화하고, 프로파일링하고, 하드웨어 구현으로 재컴파일할 수 있다. 이렇게 재컴파일된 커널을 즉시 FPGA로 테스트하고 실행할 수 있으므로 프로그래머가 수 주의 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Altera SDK for OpenCL은 프로그래머들이 OpenCL 코드를 사용해서 FPGA의 대대적인 병렬 아키텍처를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FPGA를 겨냥해서 작업하는 프로그래머들은 GPU나 CPU 같은 여타 하드웨어 아키텍처와 비교해서 훨씬 더 낮은 전력으로 더 높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 평균적으로 FPGA는 GPU와 비교해서 1/5의 전력으로 더 높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다. Altera의 OpenCL 용의 우선적 보드 파트너 프로그램(Preferred Board Partner Program for OpenCL)을 통해서 Altera의 OpenCL 솔루션을 지원하는 써드파티 보드들을 제공한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2014년 6월 25일 수요일

ST, 차량용 가속도 센서 출시로 응급시 자동 전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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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icroelectronics, 이하 ST)가 디지털 출력을 갖춘 3축 가속도 센서로 응급시 자동전화를 지원하며, 자동차 업계의 까다로운 AEC-Q100 안정성 스트레스 테스트도 충족하는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AIS3624DQ는 디지털 출력을 갖춘 3축 가속도 센서로 풀스케일 범위를 최초로 +/-24g(중력 가속도)까지 제공한다. 자동차 회사들은 충돌이나 차량 문제 발생시 응급 서비스를 자동으로 요청하는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은 차량의 위치, 문제점이나 사고의 심각성 등 목숨을 살리는데 중요한 상세정보를 응급 서비스 교환원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 미국의 온스타(Onstar), 유럽의 이콜(eCall) 및 러시아의 ERA글로나스(ERA GLONASS)를 이러한 서비스의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충돌 강도를 평가하는 주요 요소 중 하나는 충격이 일어나는 순간에 3개의 모든 차원에서 일어나는 감속을 들 수 있다. 예를 들어 러시아 시장에서 사용되는 ERA 글로나스 사양의 경우 최대 +/-24g의 종축 가속도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이번 AIS3624DQ는 시장에서 입증된 ST 적층칩 기술의 모든 장점을 자동차 시장에 제공하는 제품이다.

파비오 파솔리니(Fabio Pasolini) ST 모션 MEMS부문 사업 본부장은 “이미 자동차에 탑재되어 있는 뛰어난 안전관련 혁신 기술들에 더해, 이 작은 센서가 탑승자를 보호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 이라며 “인간의 삶을 확대하고자 하는 ST의 오랜 노력과 MEMS부문에서의 리더십이 다시 한번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잠재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센서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Velocys Acquires Pinto Energy and Ashtabula GTL Project in Ohio [icn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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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to-liquid technology developer Velocys Plc has acquired Pinto Energy LLC and the Ashtabula GTL project. This represents a significant step in the North American oil & gas industry's adoption of smaller scale GTL and of the Velocys technology, accelerating the development of "shovel ready" projects.

Pinto Energy is one of the leading project developers of smaller scale GTL in North America. As its first facility, Pinto Energy is developing an approximately 2,800 barrels per day (bpd) plant at an 80 acre industrial site that it owns near the Port of Ashtabula, Ohio, USA. The project will have access to abundant low-cost natural gas from the Marcellus shale region, as well as benefitting from substantial existing infrastructure. Initial engineering for the facility is complete and the air permit has been issued. Final investment decision is expected within six to nine months. Future expansions could see installed capacity of 10,000 bpd or more at the site. In addition to Ashtabula, Pinto Energy has a pipeline of smaller scale GTL projects it is seeking to develop throughout North America.

The acquisition of Pinto Energy will allow Velocys to further stimulate early market adoption of its technology in North America by accelerating the development of “shovel ready” GTL projects. It also provides complementary skills and business synergies from which to improve both the breadth and quality of the Company’s service offerings to customers.

Velocys technology remains fully available for license to new customers. Furthermore, Velocys is also open to partner with project developers to bring promising smaller scale GTL opportunities to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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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Offshore Gas-to-Liquids (GTL) module

"The acquisition of Pinto Energy, one of North America's leading smaller scale GTL project developers, provides Velocys a key stepping stone for commercial growth," said Roy Lipski, CEO of Velocys. "It will strengthen our route to market, accelerate early adoption, and deepen our ties with suppliers, partners, investors and customers across the entire GTL value chain."

As its first facility, Pinto Energy is developing an approximately 2,800 barrels per day (bpd) plant at an 80 acre industrial site that it owns near the Port of Ashtabula, Ohio, USA. The project will benefit from both access to abundant low-cost natural gas from the Marcellus shale region and substantial existing infrastructure. Initial engineering for the facility is complete and the air permit has been issued. Final investment decision is expected within six to nine months. Future expansions could see installed capacity of 10,000 bpd or more at the site. In addition to Ashtabula, Pinto Energy has a pipeline of smaller scale GTL projects it is seeking to develop throughout North America.

"The entire Pinto Energy team is excited to be joining Velocys. Combining its technology leadership with Pinto's project development capabilities makes for a formidable business," said John Baardson, Pinto Energy's CEO. "Together we are set to accelerate development of smaller scale GTL assets in North America, the time for which has never been better."

oseam@icnweb.co.kr / www.icnweb.co.kr

2014년 6월 24일 화요일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 ‘커넥티드 시큐리티’ 전략으로 보안사업 가속화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가 ‘커넥티드 시큐리티(Connected Security)’라는 차세대 보안전략과 이에 기반한 다양한 보안 솔루션에 적극적인 국내 시장 시장진출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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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델 스프트웨어 코리아 우미영 지사장]

델 소프트웨어 차세대 보안 전략 ‘커넥티드 시큐리티(Connected Security)’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의 우미영 대표는 “델 소프트웨어는 지난 2013년 2월 공식 출범한 이후 정보 관리, 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관리, 모바일 업무환경 관리 분야와 함께 보안 및 데이터 보호 분야에 역점을 두고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보안 분야에서는 2014년 들어 ‘커넥티드 시큐리티’라는 차세대 보안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기반으로 외부 위협 및 내부 위협으로부터 고객들의 귀중한 자산인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및 비즈니스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과 보안 기술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는 이번 간담회에서 우미영 대표를 포함해 보안 솔루션 컨설팅 사업본부의 조현정 부장과 유형선 부장 등 임원이 대거 참석해 네트워크 보안의 필수요소로 자리잡은 차세대 방화벽(SonicWall), 특권 계정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TPAM), 계정관리 솔루션(QAS), 그리고 Change Auditor, Archive Manager, Authentication Services 등 내부자 통제 솔루션 등 델 보안 솔루션 전반에 관한 최신 정보를 소개했다.

솔루션 컨설팅 사업 본부 총괄 이광헌 상무는 “‘커넥티드 시큐리티(Connected Security)’ 전략은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모든 시스템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춤으로써 비즈니스를 가속화하며, 특히 보안 솔루션들을 상호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조직의 전반적인 보안 환경을 강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델 소프트웨어 코리아는 현재 계정보안과 관련해 특권계정 패스워드 관리 솔루션과 네트워크 보안 측면의 차세대 방화벽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는 데이터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 분야로도 비즈니스 영역을 점차 넓혀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을 리드한다”

보안 솔루션 컨설팅 사업본부의 조현정 부장은 “빠르게 진화하는 보안 위험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방화벽으로는 불가능하다.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의 도입이 필요한 실정이다.”고 강조했다.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해당되는 트래픽만 허용함으로써 해커의 공격 시도를 최소화한다.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은 이러한 특성에 힘입어 최근 그 시장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조현정 부장은 “델 소프트웨어가 공급하는 소닉월(SonicWall)의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은 애플리케이션을 분석하는 전용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특허를 이용해 모든 콘텐츠를 한번의 분석으로 애플리케이션 보안, 바이러스/유해 트래픽 검사, 스팸 메일 및 유해사이트 검사를 하기 때문에 처리 속도와 성능이 우수하며, 국내외 다양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델 소프트웨어는 제로-트러스트(Zero-Trust) 기반 위에서 보안 모델을 재정립하고 적절한 보안 솔루션을 구축하여, 내부 위협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델이 공급하는 TPAM은 내부 보안 강화의 핵심 사안인 특권 계정 패스워드의 안전한 보존과 효율적인 관리 자동화 솔루션으로, 이미 국내 많은 금융기관에서 수 년에 걸쳐 보급 및 운영되면서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제품이다.”고 소개했다.

한편 델 소프트웨어가 제공하는 내부자 통제 솔루션은 관리자와 사용자의 주요 권한 사용 및 변경 사항을 감사하는 Chanage Auditor, 메일 아카이빙을 통해 메일을 통한 정보 유출 의지의 차단 및 컴플라이언스 자료로서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Archive Manger, 휴면 계정 차단, 보안 정책의 일괄 지원 등 리눅스의 인증 통합을 제공하는 Authentication services 등이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와 클라우드에 네트워크 투자 이어진다

기업들의 네트워크 아키텍처가 크게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빌리티와 클라우드 지원을 위한 인프라 투자가 적극 진행되고 있다.

ICT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 기업인 다이멘션데이타(http://www.dimensiondata.com/kr)에 따르면, 기업들은 무선의 보편화를 위해 네트워크 엣지단까지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무선 연결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투자도 함께하고 있었다.

이것은 다이멘션데이타의 네트워크 바로미터 리포트 2014를 통해 발견된 내용으로 향후 네트워크 전망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측된다.

네트워크 바로미터 리포트는 2009년 처음 발행되어 매년 발행되고 있으며, 올해의 리포트는 작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32개 국가에서 다양한 규모와 산업에 걸친 288개 기업의 74,000여대 장비를 대상으로 기술 평가한 2013년도 데이타를 기반으로 발간되었다. 또한 해당 데이터에는 다이멘션데이타가 지원하는 고객들의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약 91,000개의 서비스 장애 기록도 포함한다.

다이멘션데이타 아시아퍼시픽 네트워킹 부문 총괄 임원인 브랜트 앵거스(Brent Angus)는 “지난해 네트워크 바로미터 리포트에서 우리는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가 엑세스 스위칭 네트워크(Access Switching network) 아키텍처의 진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지난 12개월 동안 무선 비즈니스가 30% 가량 계속해서 성장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지금, 무선 연결을 지원하기 위해 엑세스 스위칭 인프라를 향상 시키고 있는 것 역시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로 기가비트 엑세스 스위치 포트의 비율이 작년 전체 포트의 1/3 수준에서 올해 거의 절반 수준인 45%로 향상되었고, 10기가비트의 업링크를 지원하는 스위치에 대한 비율 역시 11%에서 23%로 증가했다. 그리고 PoE를 지원하는 포트 비율도 작년 절반 이하에서 올해 절반을 넘기는 성장이 진행됐다.

또한 액세스 스위치 업그레이드가 주로 설치된 제품의 수명이 몇 년 남아있는 상태에서 이루어 진다는 점이 흥미롭다. 기업들이 비용절감을 위해 네트워크 자산을 가능한 오래 혹사시키고 있어 노후화된다는 점과 새로운 특정 기능들을 위한 경우에만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짐에 따라 네트워크는 점점 과부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앵거스는 “기업에서 직원들의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무선 연결을 지원하기 위한 확장된 대역폭을 얻고자 한다면, 그들의 네트워크 아키텍처 및 장비를 새롭게 하는 방법이 최선이다.”고 말했다. 보고서 참조. http://www.dimensiondata.com/Global/Global-Microsites/NetworkBarometer/Pages/Home.aspx/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안랩, 네트워크 보안 통합 관리 솔루션 ‘안랩 TSM’ 출시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자사의 네트워크 보안 장비들을 단일 솔루션을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 보안 통합 관리 솔루션 ‘안랩 TSM’을 출시했다.


안랩 TSM은 ▲조직 내 다수의 안랩 네트워크 보안 장비 운영 정책의 일괄 또는 개별 설정 ▲보안 장비 시스템을 비롯해 네트워크, 가상 사설망(VPN), 보안 현황에 대한 통합 모니터링 환경 ▲빅데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대용량 로그 저장 및 분석,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보안 관리자는 기업의 전반적인 네트워크 보안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하고, 고도화된 사이버 보안 위협에 신속하고 정확히 대응할 수 있다.

안랩 제품기획실 정진교 실장은 “안랩 TSM을 통해 기업의 전반적인 네트워크 보안 현황을 한 눈에 파악하고, 고도화된 사이버 보안 위협에 신속하고 정확히 대응하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네트워크 보안 시장을 주도해 갈 수 있는 기술과 장비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랩 TSM으로 보안 관리자는 조직 내 도입된 안랩의 고성능 차세대 방화벽(트러스가드)과 네트워크 침입방지 솔루션(트러스가드 IPX) 등 개별적인 네트워크 보안 장비들의 보안 시스템 정책을 한 번에 적용시키거나, 각 장비 별 용도에 맞춰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 보안 장비의 장애 발생 여부와 징후까지도 파악할 수 있으며,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표준화된 하드웨어 플랫폼과 OS, 데이터베이스로 안정적인 보안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안전하게 보안 관리를 할 수 있도록 HTTPS를 통한 웹 접속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로그 관리 모듈을 통해 네트워크 및 시스템 상태, 방화벽 필터링 정책 유효성, 네트워크 트래픽 현황, 각종 애플리케이션 제어 등 50여종의 리포트를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관리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2014년 6월 19일 목요일

윈드리버, GENIVI 5.0 규격에 맞는 첨단 자동차 애플리케이션 지원 확대

지능형 커넥티드 시스템을 위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인 윈드리버(www.windriver.com)는 새로운 GENIVI® 컴플라이언스5.0 규격에 맞춰 윈드리버 인포테인먼트 플랫폼(PFI, Platform For Infotainment)의 성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특히 새로운 레퍼런스 하드웨어 지원을 비롯해, 데이터 커넥티비티 기능 등이 강화되어 PFI를 통해 고객들이 GENIVI 규격에 입각한 차세대 자동차용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해준다.

 
윈드리버는 또한 디지털 클러스터 디스플레이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싱글 아키텍처나 전자 제어 유닛(ECU)상으로 통합하는 PoC(Proof of Concept) 개발에 성공했다. 자동차 시스템이 점점 정교해지면서 ECU의 수와 복잡성 역시 증가하고 있는데, 소프트웨어 통합을 통해 공간을 줄이고, 전력 절감뿐만 아니라 복잡성을 혁신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이제 소프트웨어 중심의 기능들 중 보다 많은 부분을 하드웨어 플랫폼으로 통합할 수 있는 진보된 방안이 마련되었다고 할 수 있다.


윈드리버의 자동차 솔루션 부문 게오르그 달(Georg Doll) 부사장은 “자동차 시스템이 더욱 복잡해짐에 따라, 소프트웨어의 역할이 한층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사물인터넷(IoT), 자동차의 커넥티비티에 대한 요구의 증가 등으로 소프트웨어 및 통합에 대한 심도 깊은 전문성을 갖춘 윈드리버와 같은 파트너를 찾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실제로 전 세계 80%에 달하는 자동차 관련 업체와 협력해 온 윈드리버는 자동차, 임베디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경험, 업계 내에서의 긴밀한 파트너십 등을 기반으로 오늘날의 복잡한 프로젝트 환경 속에서 고객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고 덧붙였다.


GENIVI 규격에 부합하는 윈드리버 인포테인먼트 플랫폼(The GENIVI-compliant Wind River Platform for Infotainment)은 욕토(Yocto) 프로젝트 오픈 소스 개발 환경 기반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레퍼런스 보드를 포함한, 통합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트 툴과 욕토 프로젝트 툴체인 구성요소 등도 함께 제공한다. 이는 플랫폼 간의 호환성과 구성 요소간의 상호 운영성이 높이고, 개발자가 오픈 소스를 활용하여 빠른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이점을 제공한다.

2014년 6월 17일 화요일

어드밴텍, 산업분야 IoT 솔루션으로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 키운다[아이씨엔]

스마트 플랜트를 추구하는 지능형 오토메이션 솔루션 전문업체인 어드밴텍이 산업분야 IoT(사물인터넷)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 나선다.

어드밴텍은 6월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4 어드밴텍 솔루션 포럼' 행사를 통해 산업 IoT에 대한 개념 정립과 스마트 플랜트,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안했다. IoT 분야는 (1)홈 및 스마트카, 헬스케어 분야의 개인 IoT, (2)공공안전, 환경, 에너지 관리 분야의 공공 IoT, 그리고 (3)식물공장, 제품 제조, 제조설비 분야의 산업 IoT로 분류된다.

현재 산업 IoT 분야는 개인 및 공공 분야에 비해 미래 비전과 솔루션이 제대로 제시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IoT 관련 각종 정보 및 컨퍼런스 현장에서도 산업 IoT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전혀 제공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오늘 제안된 산업분야 IoT 관련 다양한 접근방안과 어드밴텍의 솔루션들은 제품 생산 및 제조 설비 담당자들에게 새로운 비전으로 IoT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 발표를 위해 방한한 이룽 센(I-Lung Shen) 어드밴텍 본사의 인더스리얼 오토메이션 그룹 부사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글로벌 IoT 관련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스마트 팩토리 및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어드밴텍의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안했다. 이룽 센 부사장은 모드버스(Modbus) 및 이더넷을 기반으로 하는 ADAM 시리즈 스마트 I/O 및 AMONet Motion Control 솔루션, 그리고 IoT 게이트웨이와 데이터 수집기 및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유무선 자동화 기기 솔루션들을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또한 인텔의 IoT 전력과 플랫폼(인텔 스틴 그래험 이사), 윈도우 임베디드 전략과 IoT(한국마이크로소포트 조한규 부장), 국내 사물인테넷관련 동향과 적용사례(한국사물인터넷협회 박원근 부장) 등이 사물인터넷, 특히 산업분야 IoT에 대한 접근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어드밴텍의 산업 분야별 다양한 적용사례 발표가 이어졌으며, 다이트론 코리아의 머신비전 카메라 솔루션, 파스텍의 스텝 모터 솔루션을 비롯하여 LG CNS의 스마트 팩토리 구현 방안과 같은 어드밴텍 국내 협력업체들의 솔루션들도 선보였다. [어드밴텍 www.advantech.co.kr]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어드밴텍, 산업분야 IoT 솔루션으로 국내 사물인터넷 시장 키운다[아이씨엔]

스마트 플랜트를 추구하는 지능형 오토메이션 솔루션 전문업체인 어드밴텍이 산업분야 IoT(사물인터넷) 시장 선점을 위해 적극 나선다.

어드밴텍은 6월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4 어드밴텍 솔루션 포럼' 행사를 통해 산업 IoT에 대한 개념 정립과 스마트 플랜트,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안했다. IoT 분야는 (1)홈 및 스마트카, 헬스케어 분야의 개인 IoT, (2)공공안전, 환경, 에너지 관리 분야의 공공 IoT, 그리고 (3)식물공장, 제품 제조, 제조설비 분야의 산업 IoT로 분류된다.

현재 산업 IoT 분야는 개인 및 공공 분야에 비해 미래 비전과 솔루션이 제대로 제시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IoT 관련 각종 정보 및 컨퍼런스 현장에서도 산업 IoT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전혀 제공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오늘 제안된 산업분야 IoT 관련 다양한 접근방안과 어드밴텍의 솔루션들은 제품 생산 및 제조 설비 담당자들에게 새로운 비전으로 IoT를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 발표를 위해 방한한 이룽 센(I-Lung Shen) 어드밴텍 본사의 인더스리얼 오토메이션 그룹 부사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글로벌 IoT 관련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스마트 팩토리 및 스마트 시티 구현을 위한 어드밴텍의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안했다. 이룽 센 부사장은 모드버스(Modbus) 및 이더넷을 기반으로 하는 ADAM 시리즈 스마트 I/O 및 AMONet Motion Control 솔루션, 그리고 IoT 게이트웨이와 데이터 수집기 및 다양한 클라우드 기반 유무선 자동화 기기 솔루션들을 소개했다.

행사에서는 또한 인텔의 IoT 전력과 플랫폼(인텔 스틴 그래험 이사), 윈도우 임베디드 전략과 IoT(한국마이크로소포트 조한규 부장), 국내 사물인테넷관련 동향과 적용사례(한국사물인터넷협회 박원근 부장) 등이 사물인터넷, 특히 산업분야 IoT에 대한 접근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어드밴텍의 산업 분야별 다양한 적용사례 발표가 이어졌으며, 다이트론 코리아의 머신비전 카메라 솔루션, 파스텍의 스텝 모터 솔루션을 비롯하여 LG CNS의 스마트 팩토리 구현 방안과 같은 어드밴텍 국내 협력업체들의 솔루션들도 선보였다. [어드밴텍 www.advantech.co.kr]

아이씨엔 오승모 기자 oseam@icnweb.co.kr

2014년 6월 16일 월요일

Two times Fieldbus with just one PCI card [ICNweb]

 

With Hilschers CIFX 2-channel cards users have the possibility to realize two independent Fieldbus communications in just one PCI slot.

Especially in compact Box-PCs of newest generation the number of PCI slots is rather limited and a 2-channel card has significant advantages. Common to all cards is an extended temperature range up to +70°C as well as a reliable address allocation at the PCI bus via a rotary switch.

The user can choose from any combination of the leading Fieldbus systems PROFIBUS, CANopen and DeviceNet. Due to loadable firmware and software licenses the same hardware can alternatively be used as Double-Master or as Double-Slave.

All 2-Channel cards use the same application interface and data exchange will be done via Dual-Port-Memory or DMA. A complete software package is always included in the scope of delivery. www.hilscher.com

Two times Fieldbus with just one PCI card [ICNweb]

 

With Hilschers CIFX 2-channel cards users have the possibility to realize two independent Fieldbus communications in just one PCI slot.

Especially in compact Box-PCs of newest generation the number of PCI slots is rather limited and a 2-channel card has significant advantages. Common to all cards is an extended temperature range up to +70°C as well as a reliable address allocation at the PCI bus via a rotary switch.

The user can choose from any combination of the leading Fieldbus systems PROFIBUS, CANopen and DeviceNet. Due to loadable firmware and software licenses the same hardware can alternatively be used as Double-Master or as Double-Slave.

All 2-Channel cards use the same application interface and data exchange will be done via Dual-Port-Memory or DMA. A complete software package is always included in the scope of delivery. www.hilscher.com

로크웰 오토메이션,2개의 기업 인수로 포트폴리오 강화 [아이씨엔]

vMonitor_s

최근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오일 및 가스업계의 무선 솔루션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 선도기업인 vMonitor™ 와 지능형 트랙 모션 제어 기술의 리더인 Jacobs Automation의 인수를 결정했다.

Digital Oilfield 실행과 원격 운전 부문에 전문성을 갖춘 vMonitor는 유정과 업스트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모니터링과 제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최첨단 무선 계측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소프트웨어와의 통신을 하나로 합친 vMonitor의 솔루션 제품들은 고객이 더욱 많은 정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생산을 향상시키도록 지원한다.

vMonitor의 기술에는 유정 센서와 트랜스미터, 원격 단말장치, 그리고 게이트웨이와 모뎀의 완벽한 무선 포트폴리오는 물론 턴키 모니터링과 제어시스템 그리고 서비스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유정과 가스정에서부터 파이프라인, 펌핑과 리프트 스테이션 그리고 정유 공장과 저장 시설에 이르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유용하다.

Jacobs Automation이 공급하는 모션 제어 솔루션 iTRAK® 시스템은 직선이나 곡선 경로에서 자력으로 추진되는 여러 개의 이동 장치를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기계 및 장비제조업체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엔드 유저가 보다 향상된 최적화를 달성하고 안전성을 개선하며 시스템 구현의 신속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단일 플랫폼에서의 표준화를 도와주는 동시에 비용과 복잡성은 감소시켜 준다.”고 말하고, “글로벌 장비제조업체 시장을 위한 패키징, 원료 취급 그리고 기타 애플리케이션 전 부문에 걸친 성과 개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로크웰 오토메이션,2개의 기업 인수로 포트폴리오 강화 [아이씨엔]

vMonitor_s

최근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오일 및 가스업계의 무선 솔루션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 선도기업인 vMonitor™ 와 지능형 트랙 모션 제어 기술의 리더인 Jacobs Automation의 인수를 결정했다.

Digital Oilfield 실행과 원격 운전 부문에 전문성을 갖춘 vMonitor는 유정과 업스트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모니터링과 제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최첨단 무선 계측 및 비주얼라이제이션 소프트웨어와의 통신을 하나로 합친 vMonitor의 솔루션 제품들은 고객이 더욱 많은 정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생산을 향상시키도록 지원한다.

vMonitor의 기술에는 유정 센서와 트랜스미터, 원격 단말장치, 그리고 게이트웨이와 모뎀의 완벽한 무선 포트폴리오는 물론 턴키 모니터링과 제어시스템 그리고 서비스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유정과 가스정에서부터 파이프라인, 펌핑과 리프트 스테이션 그리고 정유 공장과 저장 시설에 이르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유용하다.

Jacobs Automation이 공급하는 모션 제어 솔루션 iTRAK® 시스템은 직선이나 곡선 경로에서 자력으로 추진되는 여러 개의 이동 장치를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로크웰오토메이션은 “기계 및 장비제조업체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엔드 유저가 보다 향상된 최적화를 달성하고 안전성을 개선하며 시스템 구현의 신속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단일 플랫폼에서의 표준화를 도와주는 동시에 비용과 복잡성은 감소시켜 준다.”고 말하고, “글로벌 장비제조업체 시장을 위한 패키징, 원료 취급 그리고 기타 애플리케이션 전 부문에 걸친 성과 개선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이씨엔 박은주 기자 news@icnweb.co.kr

Connecting the In-Car Experience -- NXP Connects the Car






NXP 반도체는 RoadLINK™ 두 번째 제품인 TEF510x가 출시되어 자동차 OEM 및 주요 공급업체들이 설계에 적용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TEF510x 는 C2X(Car-to-X) 애플리케이션용 듀얼 라디오 멀티 밴드 RF 트랜스시버이다. 글로벌 C2X 및 와이파이
표준을 지원하는 TEF510x는 단일 칩 상에서802.11p 모뎀 기능을 충족할 수 있는 최적화된 솔루션을 OEM에게 제공한다. 이 칩은
전세계에 사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시스템 구성을 지원한다.
TEF510x RF 트랜스시버는 와이파이 및 DSRC(5.8GHz) 규격은 물론 일본 760Mz C2X 요건, 미국 및 유럽
(5.9GHz) 규격을 충족한다. 차량 생산용으로 2015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빠르면 2016년에는 소비자와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프트웨어 정의 무선(SDR) 기술로 구현되는 NXP/코다 와이어리스(Cohda Wireless) SAF510x 베이스밴드 프로세서와 함께
RoadLINK 칩은 빠르고, 정확하며, 믿을 수 있는 자동차 쌍방향 통신을 구현한다. RoadLINK 는 안전이 중요한 정보를 현재 및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이 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운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C2X 통신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린다.
일본 회사 알프스 일렉트릭(ALPS Electric)은 이미 NXP의 RoadLINK 범위 제품을 사용해서 차량 내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고
있다. 알프스 일렉트릭의 엔지니어링 본부, 본부장 겸 이사인 요시타다 아마기시(Yoshitada Amagishi)는 “알프스 일렉트릭은
고객들에게 최첨단 커넥티드 카 기술을 구현하고자 한다. 최고의 성능, 유연성, 확장성 및 다양한 사례 및 OEM 요건을 다룰 수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 레디 C2X 솔루션을 구현하기 위해 협력 파트너로 NXP와 코다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NXP 반도체의 RoadLINK 부문 수석 제품 마케팅 매니저인 토마스 힌즈(Thomas Hinz)는 “C2X 통신 부문의 업계 리더인
NXP 반도체의 칩으로 OEM은 특별한 SDR 접근법을 활용해서 EOL(end-of-line) 설정가능성을 갖춘 단일 하드웨어 플랫폼에 기반한
글로벌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면서, “우리는 시장에서 최고 성능의 C2X 솔루션을 출시하고 있다. simTD 및 안정성 시범사업(Safety
Pilot)을 통해 현장 검증된 유일한 솔루션이며, 새롭게 등장하는 C2C (Car-to-Car) 최소 성능 요건을 모두 쉽게 능가한다.
빠르고, 장거리에서도 잘 작동하며, C2X 기술의 잠재력을 완전히 실현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TIPs]
관련 링크:
· NXP, 자동차를연결하다: http://www.nxp.com/connected-mobility
· 동영상: 차량 내 경험의 연결: http://youtu.be/CLcnhGb1aHI

NXP, 새로운 RoadLINK 솔루션 출시로 C2X 시장 주도[아이씨엔]









NXP 반도체는 RoadLINK 번째 제품인 TEF510x 출시되어 자동차 OEM 주요 공급업체들이 설계에 적용할 있다고 발표했다. TEF510x C2X(Car-to-X) 애플리케이션용 듀얼 라디오 멀티 밴드 RF 트랜스시버이다. 글로벌 C2X 와이파이 표준을 지원하는 TEF510x 단일 상에서802.11p 모뎀 기능을 충족할 있는 최적화된 솔루션을 OEM에게 제공한다. 칩은 전세계에 사용이 가능하며 다양한 시스템 구성을 지원한다.




TEF510x RF 트랜스시버는 와이파이 DSRC(5.8GHz) 규격은 물론 일본 760Mz C2X 요건, 미국 유럽 (5.9GHz) 규격을 충족한다. 차량 생산용으로 2015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빠르면 2016년에는 소비자와 만날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프트웨어
정의 무선(SDR) 기술로 구현되는 NXP/코다 와이어리스(Cohda Wireless) SAF510x 베이스밴드 프로세서와 함께 RoadLINK 칩은 빠르고, 정확하며, 믿을 있는 자동차 쌍방향 통신을 구현한다.  RoadLINK 안전이 중요한 정보를 현재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것보다 훨씬 빨리 운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C2X 통신 수준을 단계 끌어 올린다.




일본
회사 알프스 일렉트릭(ALPS Electric) 이미 NXP RoadLINK 범위 제품을 사용해서 차량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고 있다. 알프스 일렉트릭의 엔지니어링 본부, 본부장 이사인 요시타다 아마기시(Yoshitada Amagishi) “알프스 일렉트릭은 고객들에게 최첨단 커넥티드 기술을 구현하고자 한다. 최고의 성능, 유연성, 확장성 다양한 사례 OEM 요건을 다룰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애플리케이션 레디 C2X 솔루션을 구현하기 위해 협력 파트너로 NXP 코다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NXP 반도체의 RoadLINK 부문 수석 제품 마케팅 매니저인 토마스 힌즈(Thomas Hinz)  C2X 통신 부문의 업계 리더인 NXP 반도체의 칩으로 OEM 특별한 SDR 접근법을 활용해서 EOL(end-of-line) 설정가능성을 갖춘 단일 하드웨어 플랫폼에 기반한 글로벌 솔루션을 구현할 있다”면서, “우리는 시장에서 최고 성능의 C2X 솔루션을 출시하고 있다. simTD 안정성 시범사업(Safety Pilot) 통해 현장 검증된 유일한 솔루션이며, 새롭게 등장하는 C2C (Car-to-Car) 최소 성능 요건을 모두 쉽게 능가한다. 빠르고, 장거리에서도 작동하며, C2X 기술의 잠재력을 완전히 실현할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씨엔
뉴스팀 news@icnweb.co.kr




 




 




[TIPs]




관련
링크:




·
NXP,
자동차를연결하다: http://www.nxp.com/connected-mobility
 




·
동영상: 차량 경험의 연결: http://youtu.be/CLcnhGb1aHI